안녕하세요, taehyungkim4님.
Microsoft Community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조사의 완제품형 PC를 사용하다가 비트락커 복구키를 입력하라는 메시지를 보게 되는 경우 진행법은 크게 2가지로 나뉩니다.
직접 비트락커를 키고 사용을 하다 나타난 경우.
이런 경우는 비트락커를 키게 되면 반드시 복구키를 저장해야 합니다. 저장하지 않으면 켜지지도 않게 디자인되어 있고 저장 위치는 비트락커를 걸 드라이브가 아닌 다른 곳을 요구하기 때문에 저장했던 복구키를 이용하여 푸시기 바랍니다.
Microsoft 공식 홈페이지에서 복구키를 확인할 수 있는 경우는 위의 복구 키 저장 과정 중 옵션으로 추가로 복구키를 Microsoft 계정에 추가적으로 저장할 수 있도록 하는 옵션이 있으며 그것을 사용했다면 계정에 같이 저장을 합니다.
비트락커를 킨 적이 없는데도 갑자기 PC에서 복구키 요구창이 나오는 경우.
이런 경우는 사용하는 PC가 조립형태가 아니고 제조사의 완제품 형태의 PC이며 해당 현상이 발생하기전에 메인보드교체, 메인보드 펌웨어 업데이트 등을 진행하면서 메인보드의 시큐어 부트에 영향을 받은 경우 사용하던 PC 내부의 제조사 파티션에서 자신들의 제조사 파티션을 지키기 위하여 비트락커가 켜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원론적으로 하면 해당 제조사에서 비트락커 복구키로 풀어주면 해결되는 일이나 안타깝게도 제조사 지원에 문의하면 대부분의 기사분들은 이런 것이 존재하는지도 모르는 분들이 많은 것이 현 상황입니다.
Microsoft에 전화 문의를 하더라도 그곳에서 제조사의 복구키를 보유하고 있을 리가 없기 때문에 제조사안내를 받게 될 것 같습니다.
현재 상태에서는 직접 비트락커를 켰는데 복구키를 잃어 버린 것이면 전부 없애고 다시 설치하는 과정을 거쳐야 할 것입니다.
직접 킨 것이 아니라면 제조사를 통해서 진행을 하여 보기 바랍니다.
안내해 드린 답변이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추가 질문이 있으실 경우 [응답] 버튼을 눌러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