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환경에서 Windows용 클래식 Outlook 사용
Outlook을 메일 프로그램으로 쓰면 C드라이브 용량을 잡아 먹습니다.
나도 ost파일을 d 또는 e드라이브로 바꾸려고 <별짓>을 다해봤습니다. 즉, (1) 인터넷 죄다 뒤졌고, (2) 커뮤니티에 질문도 여러 번 올렸고, (3) 1577-9700에 전화해서 메일로 답변을 받아보기도 했고..... (4) 또 전화해서 뭐라고 했더니 <돈>을 내라고... <돈>을 내고 해결만 되면 하겠는데, 도무지 그 결과도 엉터리가 될 것 같아서 아예 집어 치웠습니다.
SSD를 쓰다보니 c드라이브의 용량이 부족해서 별짓을 다해봤지요. 결과는 말짱 헛 일.
또, windows live mail을 깔아서 써보니 이것은 태블릿 쪽에는 궁합이 잘 안 맞는 것 같고...
저장 위치를 쉽게 바꿀 수 있는 다른 프로그램을 뒤지는 중입니다.
아무래도 Microsoft가 애플이나 안드로이드 뒤쫓기는 힘들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