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LOOK 2010 기본 데이터 폴더변경 및 IMAP 계정설정 데이터 폴더 변경불가?

익명
2014-07-18T02:05:57+00:00

안녕하세요.

OUTLOOK 2010 질문.

  1. 디폴트 데이터 폴더를 변경할 수 없네요.

    파일 > 옵션 > 저장 이라는 것이 없고.

    어디서는 디폴트 데이터 폴더를 변경할 수 없네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문제는 아래와 연결됩니다.

  1. 메일 IMAP 계정 추가시

   POP3는 데이터 저장폴더를 지정할 수 있는데.

   계정유형을  IMAP 계정으로 하면 메시지 배달 위치를 변경할 수 없네요.

   POP3처럼 유저가 만든 데이터 폴더에 지정하여 넣고 싶은데

   그냥 디폴트 ( c드라이브 )에 저장되니까. 문제네요.

   해서 디폴트 저장위치를 C가 아닌 다른곳 D로 하고 싶은데, 그것도 안되고.

   도무지 무슨 의도로 이렇게 만들었는지 ㅜㅜ

  1. OUTLOOK 에서 외부 웹메일(네이버 , 다음 ) 계정의 메일을

   주고/받을때 로컬 PC에도 데이타가 저장되고, 웹메일쪽에도

   보내고 / 받는 메일이 모두 저장되게 하는 방을 찾습니다.

   그래서 IMAP 계정방식이면 된다고 까지 찾았으나 위와 같이

   저장 위치문제로 쓰기가 어렵네요..

Microsoft os가 보안에 매우 취악합니다.

악성코드로 데이타가 모두 날가는데...중요한 메일을 모두 날렸습니다.

c 드라이브는 안전하지 않습니다.

해서 d드라이브에 메일 (보낸편지/받은편지) 데이타를 저장하고자 하는것인데..

그것 조차도 만만하지 않네요..

방법좀 알려주세요.

outlook 가 아닌 다른건 가능한지도요.

Outlook | Windows | Windows용 클래식 Outlook | 기업용

잠긴 질문. 이 질문은 Microsoft 지원 커뮤니티에서 마이그레이션되었습니다. 질문이 도움이 되었는지 여부에 대해 응답할 수는 있지만, 메모나 회신을 추가하거나 질문을 따를 수는 없습니다.

댓글 0개 설명 없음

답변 17개

정렬 기준: 가장 유용함
  1. 익명
    2016-03-21T09:39:16+00:00

    Outlook을 메일 프로그램으로 쓰면 C드라이브 용량을 잡아 먹습니다.

    나도 ost파일을 d 또는 e드라이브로 바꾸려고 <별짓>을 다해봤습니다. 즉, (1) 인터넷 죄다 뒤졌고, (2) 커뮤니티에 질문도 여러 번 올렸고, (3) 1577-9700에 전화해서 메일로 답변을 받아보기도 했고..... (4) 또 전화해서 뭐라고 했더니 <돈>을 내라고... <돈>을 내고 해결만 되면 하겠는데, 도무지 그 결과도 엉터리가 될 것 같아서 아예 집어 치웠습니다.

    SSD를 쓰다보니 c드라이브의 용량이 부족해서 별짓을 다해봤지요. 결과는 말짱 헛 일.

    또, windows live mail을 깔아서 써보니 이것은 태블릿 쪽에는 궁합이 잘 안 맞는 것 같고...

    저장 위치를 쉽게 바꿀 수 있는 다른 프로그램을 뒤지는 중입니다.

    아무래도 Microsoft가 애플이나 안드로이드 뒤쫓기는 힘들 듯......

    이 대답이 도움이 되었나요?

    4명이 이 답변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댓글 0개 설명 없음
  2. 익명
    2016-03-22T00:50:54+00:00

    아래 방법을 통해서 OST 경로를 사용자가 변경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복사본/백업본"을 만들고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기본적으로 IMAP/Exchange ActiveSync는 데이터 저장 위치를 변경할 수 있는 기능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레지스트리 값을 수정하여 진행해 주셔야 합니다.

    1. Windows 키 + R을 눌러서 실행 창에 regedit를 입력합니다.
    2. 레지스트리 편집기가 실행되면, 아래 경로로 이동합니다.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Office\15.0\Outlook 3. 우측 버튼을 클릭하여 [새로 만들기]-[문자열 값]을 선택한 후 ForcePSTPath로 만들어 줍니다.

    -> 만약 Exchange Server라면 ForceOSTPath 입니다. 4. ForcePSTPath를 더블 클릭하여 실행한 후 "값 데이터"에 저장할 OST 경로(이동시킨)를 적습니다.

    5.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종료합니다.

    앞서 안내해 드린 내용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하지만 해당 방법으로 OST 경로를 변경할 수 있기 때문에 안내해 드리는 것입니다. 해당 방법을 다시 한번 확인하여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나 문제가 되는 부분이 있다면, 자세히 회신 부탁 드립니다.

    이 대답이 도움이 되었나요?

    3명이 이 답변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댓글 0개 설명 없음
  3. 익명
    2016-03-22T00:45:19+00:00

    사용 환경: 서피스 프로 3, windows 10, office 2013 (SSD를 C와 D드라이브로 나누어 쓰고 있음)

    outlook의 ost파일이 C드라이브에 저장되므로 C드라이브의 용량을 축내고 있음. 

    C드라이브를 복구하면 메일을 동기화 하느라 OUTLOOK이 헤매게 됨.

    (1) windows 메일 앱은 장점도 많으나 그 역시 메일의 첨부파일 등 C드라이브의 용량을 파먹음.)

    (2) Windows Live Mail은 서피스 환경과는 잘 맞지 않음. 

    이 ost 파일의 저장 위치를 d드라이브 또는 e드라이브(micro sd)로 변경하려고 별의 별짓을 다해봤으나 안 됨.

    1. naver. google 죄다 뒤져서 나온 내용 대로 해봐도 안 됨(그 내용들을 프린트해서 보관하고 있음)
    2. microsoft a/s (1577-9700)에 문의하여 시키는 대로 구두로 해보기도 하고, 메일로 회신을 받아 해보기도 했음.
    3. 커뮤니티에 올리기도 여러 번...(1577-9700에 문의했더니 micorsoft a/s세터에서는, 내가 커뮤니티에 올린 내용에 대한 사용자들의 답변을 그대로 메일로 보내 준 적도 있음. 웃다가 배가 아팠음)
    4. 또 1577-9700에 전화했더니 <돈>을 내면 어쩌구...라는 말을 듣고는, 그 사람들이 <실성>했는지 내가 실성했는지 헷갈기도 했음. (도움말 하나만 제대로 만들어놓으면 되는 것을 무슨 <보물지도> 건네주는 양 <돈>을....  도움말을 제대로 만들지 못해 죄송하다고 해야 할 microsoft가 되레 돈 받아 먹을 궁리를 할 정도로 타락했음)

    (1) 내가 무슨 <보물 찾기>하는 기분임.

    (2) 태블릿에 관한 한  microsoft가 apple이나 google을 따라잡기는 불가능해 보임.

    그래서, 메일의 저장소를 C드라이브가 아닌 (D,E)드라이브로 변경 가능한 프로그램이 있으면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음.

    이 대답이 도움이 되었나요?

    3명이 이 답변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댓글 0개 설명 없음
  4. 익명
    2016-04-16T08:58:43+00:00

    ost파일의 위치를 E드라이브로 변경하는 방법 성공...

    1. 그동안 가르쳐주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만,
    2. 가장 중요한 <전제조건>을 안 가르쳐주셨습니다.

    나는 <방법2>를 따라서 레지스트리를 수정하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즉, ForceOSTPath와 ForcePSTPath를 레지스트리에 만드는 법을 사용했지요.

    그러나, 아무리 해도 안 되었습니다.

    그런데.... outlook의 메일 설정을 모두 지우고 나서, 위와 같이 레지스트리에 추가한 뒤,

    다시 메일을 설정하니까 되더군요.

    즉, <전제조건>이란, <outlook에 메일 설정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ForceOSTPath와 ForcePSTPath를 레지스트리에 만들어 넣으면 간단히 해결되지요.

    이 <전제조건>을 간과하지 말아야 할 일.....

    이 대답이 도움이 되었나요?

    2명이 이 답변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댓글 0개 설명 없음
  5. 익명
    2014-07-18T08:53:27+00:00

    그거는 그냥 메일 프로토콜 차이 때문 아닌가요?

    IMAP 은 POP3같은 비동기화 방식처럼 로컬에 저장되는게 아니라, 서버랑 동기화되는 방식이라서 실시간으로다가 통신으로 되고 로컬에 안 남잖아요

    그래서 데이터파일도 pst가 아니라 ost로 되는거고, 데이터파일이라고 해서 ost를 따로 저장한다던가 그런게 아니라 임시 캐시파일로 사용하는 걸로 알아용. 그래서 그거 막 다른 위치로 변경도 어렵고 굳이 의미도 없을꺼에요!!

    애시당초 imap의 경우 새로 계정을 설정하면 보낸/받은 편지가 다 동기화되니까.. 날렸다고 하시면 날리기전에 뭔가 공격을 빡세게 받으셨나..; 

    여튼 물어보신 내용은 다 조금 어려울 것 같아 보이네요.

    악성코드 조심하세요! 바이러스랑 달리 악성코드는 막 사용자가 알게 모르게 설치 동의를 하고 설치가 되는 경우가 많아서 진짜 확 정줄 놨다가는 당하겠더라능...!!

    이 대답이 도움이 되었나요?

    댓글 0개 설명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