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환경에서 Windows용 클래식 Outlook 사용
원 질문에 썼던 것을 다시 말씀드리자면 설정은 제대로 되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새 메시지 창을 열면 창에 설정한 폰트가 뜨지만 (즉, 설정은 제대로 되었지만) 글을 쓰기위해 본문을 클릭하는 순간 그 폰트가 바탕체로 바뀌어 버리니까요.
아웃룩 편집기 선택 관련한 질답내용이 있어 링크를 해 놓았는데 관련 답변이 없어 다시 질문드립니다. 링크 내용 확인이 어려우신 것 같아 링크 속 내용을 적어드립니다. 어떤 질문자에 대한 한 포럼중계자님의 답변 내용입니다.
"기존 메일을 복사하여 재 작성시 글꼴/서식이 맞지 않는 부분은 좀더 점검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현재 Outlook의 경우 메일 편집기가 기본 메일 편집기와 Word 2003 중에 선택할 수 있습니다. 어떤 편지기를 이용하고 있는지 여부와, 메일을 복사하는 경우 일반적으로 [전달]/[회신]을 이용합니다. 이러한 기능으로 했을 때와의 차이점 또한 사용된 글꼴이 Windows/Office에서 제공하지 않는 글꼴로 만들어지지는 않았는지 여부등에 대한 점검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지금 문제도 이 부분에서 충돌이 일어나는 문제 같은데 2016버전에서는 편집기 선택 관련한 옵션이 없는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