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환경에서 Windows용 클래식 Outlook 사용
중재자님께서 말씀해주신 것 점검.
첫번째. 문서보안 DRM 프로그램의 설치 여부.
저희 집에 문서 보안 DRM 프로그램이 깔려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저희 집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퍼스널]와 [한컴오피스 2018]이 깔려 있습니다.
두번째. 메일이 정크 메일 폴더로 수신된 경우, 해당 메일을 열었을 때, 정보 창에 뜨는 메시지.
이것은 아래의 정크 메일 필터의 문제점인 일관성 부재에서 다루겠습니다.
셋째. 아웃룩 규칙.
아직 아웃룩 규칙을 배우는 단계까지 이르지 못했음으로 규칙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넷째. 사용 중인 아웃룩의 버전
Office 365 퍼스널에 포함된 아웃룩 프로그램으로 버전은 이곳에서 확인하였습니다.
아웃룩 프로그램 -> 파일 -> 오피스 계정 -> 아웃룩 정보.
아웃룩의 버전은 버전 1901(빌드 11231.20130 간편실행)이며
아웃룩 정보 버튼을 클릭한 후 뜨는 창에서는 Office 365용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 MSO (16.0.11231.20122) 64비트라고 표기돼 있습니다.
2019년 1월 29일에 오피스 365 퍼스널 1년짜리를 구독하였습니다.
다음은 제가 저번에 말씀드린 아웃룩 프로그램의 정크 메일 옵션 필터링의 일관성 부재 문제점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테스트 조건 :
프로그램 : 아웃룩 프로그램
1.아웃룩에 등록된 오피스 365 퍼스널 구독 계정 : 이름@아웃룩.com은 메일을 받는 역할을 함.
아웃룩에 등록된 일반계정 : 이름@아웃룩.com은 메일을 보내는 역할)
웹페이지 : gmail (메일 보내는 역할)
프로그램 설정 :
메일을 받는 사람 입장인 저의 정크 메일 옵션 차단수준은
[수신 허용 목록만 메일 수신]
[수신허용- 보낸 사람] 목록에 (저에게) 메일 보내는 사람 (gmail 또는 outlook.com의 도메인을 가진 이메일 주소. 예: 이름@지메일**.com**) 을 추가하거나 또는 추가하지 않은 상태에서 메일 받는 상황을 만들어 테스트 하였습니다.
메시지의 내용에는 자음 몇 개만 들어가 있습니다. ( 수신허용 -보낸 사람 목록에 들어간 사람이 보낸 메일은 내용과 관계없이 받은 편지함에 들어가는 것이 아웃룩 프로그램의 기본 원칙이므로 자음 몇 개는 관계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정크메일 옵션 – 차단할 차상위 도메인 목록에 한국과 미국을 제외한 모든 국가는 차단됨.
- 차단할 인코딩 목록에 한국과 미국을 제외한 모든 국가는 차단됨.
테스트 조건에 맞게 사례가 정상적인 경우 :
메일 받는 사람(글쓴이)의 정크 메일 옵션 차단수준- [수신 허용 목록만] // [수신허용- 보낸 사람] 목록에 (저에게) 메일 보내는 사람을 추가 해놓고 메일을 받았을 경우 *받은 편지함으로 분류됨*
[수신허용- 보낸 사람] 목록에 (저에게) 메일 보내는 사람을 추가하지 않고 메일을 받았을 경우 *정크로 분류됨*
반대로 비정상적인 경우 :
정크 메일 옵션 차단수준 – [수신 허용 목록만] 일 때
[수신허용- 보낸 사람] 목록에 (저에게) 메일 보내는 사람을 추가하지 않고 메일을 받았을 경우 (저에게 )메일 보낸 사람의 메일이 정크 메일로 분류되어야 하지만, 받은 편지함으로 분류됨
* 메일 창을 열었을 때 어떠한 경고 메시지가 뜨지 않음.
정크 메일 옵션 차단수준 – [수신 허용 목록만] 일 때
[수신허용- 보낸 사람] 목록에 (저에게) 메일 보내는 사람을 추가하고 메일을 받았을 경우 저에게 메일 보낸 사람의 메일이 받은 편지함으로 분류되어야 하지만, 정크메일로 분류됨
*메일을 열었을 때 메일 상단에 아래의 메시지가 표기됩니다.
“이 메시지에서 링크 및 다른 기능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능을 복원하려면 이 메시지를 받은 편지함으로 이동하세요. 일반 텍스트 형식으로 전환되었습니다. “
정크 메일 옵션 차단수준 – [수신 허용 목록만] 일 때
[수신허용- 보낸 사람] 목록에 추가됐던 사람을 삭제하고 메일을 받았을 경우 정크로 분류되어야 하는데, 받은 편지함으로 메일이 들어갑니다.
위의 비정상적인 사례를 해결할 수 있는 쉬운 방법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