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젠테이션을 만들고 멀티미디어 개체 및 텍스트를 사용한 특수 효과와 같은 그래픽 효과를 추가하는 도구를 제공하는 Microsoft 프레젠테이션 그래픽 제품군입니다.
현상 : 파워포인트 2010을 사용하고 계신 교수님이신데, 분명히 작업할 때에는 제대로 잘 동작인 되는 파워포인트 문서가 세미나 장소에서 제대로 동작이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코덱에 대한 부분은 모두 점검하여서 코덱의 문제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현상 파악 : 파워포인트 2010의 경우에는 동영상 삽입 시에 동영상 파일이 파워포인트에 포함(Embeded)되도록 기본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질문 주신 교수님의 경우에 동영상을 많이 포함한 파워포인트 파일을 만들어 둔 상태였으며, 파워포인트 파일의 크기가 무료 2.3GB나 되었습니다.
작업을 데스크탑에서 진행했기 때문에 별 문제없이 동작되던 파일이 세미나 장소의 사양에 다소 낮은 Desktop PC나 노트북에 이동되어 실행을 하려고하니 파일 자체를 로딩하는 것 자체에 무리가 있었던 것입니다.
해결방법 1 : 많은 동영상 파일을 삽입하거나 대용량의 동영상을 파워포인트에 동영상을 삽입할 때에는 직접 삽입하는 방법이 아닌 연결삽입을 이용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삽입], [비디오] 도구를 선택한 다음 동영상을 삽입할 때에 <삽입> 버튼 오른쪽 옆의 드롭다운버튼을 클릭하여**<파일에 연결>**을 선택합니다.
<파일에 연결>로 동영상 파일을 삽입하게되면, 파워포인트에 동영상이 포함(Embeded)되는 것이 아니라 파워포인트 2007 버전이하처럼 동영상파일이 링크로 연결되는 방식으로 삽입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파일에 연결>로 작업한 파일의 경우 학회나 세미나 장소로 가지고 갈 때에는 파워포인트 파일과 동영상 파일을 함께 가지고 가야 합니다.
<파일에 연결>로 설정할 때에 동영상 파일이 절대경로로 유지되기 위해서는 바탕화면에 하나의 폴더를 생성하고 그 곳에 작업할 동영상과 파워포인트 파일을 보관하고 <파일에 연결> 작업을 한 다음 폴더 채로 학회나 세미나 장소에 가지고 가면 링크가 깨져서 파워포인트 파일을 제대로 열지 못하는 경우는 없을 것입니다.
해결방법 2 : 위의 해결방법 1만으로도 문제해결이 될 수 있지만, 학회나 세미나 장소에 이용되는 컴퓨터가 사양이 다소 낮은 노트북인 경우에는 파워포인트 옵션에서 한가지 설정을 더 해주어야 합니다.
파워포인트 2010 버전부터는 파워포인트에서 동작되는 애니메이션이나 그래픽 그리고 동영상 등이 동작될 때에 하드웨어 가속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기본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파워포인트 옵션의 <고급>에서 표시 부분에 있는 <하드웨어 그래픽 가속 사용 안함> 부분을 체크하면 됩니다.
위 현상에 대해서 질문 주신 분들이 많이 계셨고, 이 방법으로 잘 재생되지 않던 파일일 제대로 동작되는 것도 확인하였습니다.
혹시 파워포인트에서 코덱 문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동영상 재생이 잘 되지 않는다면 위 방법을 꼭 확인 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