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Word 2016 노트북으로 이용중입니다.
기본 서체 등은 잘 인식되고 사용하고 있으나
특정 폰트들은 처음에는 인식이 잘 되다가
ㅌ받침이라던지, ㄵ받침같은 폰트에 없는 글자를 입력하면 그 순간, 그리고 계속
바탕체로 돌아가버리는데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한글로 한국어를 입력하게 되면 예를 들어, '수학'이라는 단어를 입력하기 위해
'숳'이라고 입력이 되는 잠시동안의 시간이 필수적인데
'숳'이라고 입력하자마자 바탕체로 돌아가서 나머지 'ㅏㄱ'을 입력해서 '수학'이 되어도
'수학' 전체가 바탕체로 적혀지고, 그 이후로 계속 바탕체로 적혀집니다
혹여나 싶어 한컴소프트의 '한글'프로그램에서도 동일하게 적용을 해보니
'한글'프로그램에서는 '숳'이라고 입력되는 순간에는 기본 폰트로 변경했다가
'수학'이라고 입력되는 순간 의도했던 폰트로 다시 재변경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결국 '한글'프로그램에서는 의도했던 폰트로 서류작성을 끝까지 완료하는 것이구요
같은 서류작성 프로그램이지만 워드를 더 자주 사용하는지라 워드에서도
이런 불편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