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분석, 차트 작성, 전달을 위한 도구를 갖춘 Microsoft 스프레드시트 소프트웨어 제품군입니다.
네 답변주신 내용이 맞구요,
- xls, ppt 뿐만 아니라 xlsx, pptx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대개 사용하는 파일들이 xlsx, pptx 이긴 합니다.
- 원드라이브는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기억이 흐릿해 이후 언급에서 제외했습니다. 경험상 드롭박스에선 엑셀 오류가 빈번하게 나타나는 반면 PPT는 잘 저장될 때가 많은데, 유난히 네이버 클라우드는 엑셀과 PPT 모두 에러가 발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추측컨데 이는 동기화 서비스의 동기화 방식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앞서 글에서 언급하였듯, 이들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모두 에러를 바로잡아주면 고맙겠지만 쿨라우딩 시대에 맞추어 MS에서도 오피스를 손볼 필요가 있다는게 제 생각이라 이렇게 글 남깁니다. 이들 업체에도 문의사항을 남겼지만 해결책은 커녕 문제 파악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 하나의 폴더를 여러 서비스와 동기화하는게 아니라 어떤 폴더는 드롭박스에, 또 다른 어떤 폴더는 네이버에 연동중입니다. 서로 다른 폴더의 다른 파일들에서 오류가 반복됩니다. 참고로, 집 컴퓨터 외에 업무용 컴퓨터, 노트북 모두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 오류화면을 캡쳐해 올려봅니다만, 예전에 빈번하게 목격했던 오류메세지와 다른 것 같기도 아닌 것 같기도 합니다. 당시에는 [다른 이름으로 저장]이란 메뉴가 선택 가능했던 것 같기도 하고 가물가물 한데, 아래 5의 사례와 헷깔렸을 수도 있습니다. 첨부한 캡쳐는 인위적으로 200Mb PPT 파일을 만들고 급히 저장을 하고 창을 띄운거라 제가 기존에 목격하던 오류창과는 다를 수도 있을 것 같아 불분명한 의문을 상세히 남깁니다.
5 추가) 생각해보니 엑셀의 경우 그냥 멈춰버리는 오류 외에도, 아래와 유사하게 에러메세지가 뜨며 저장이 안되고, 이후 저장을 시도하면 기존 파일을 덮어쓰는 저장 기능이 작동하지 않고 새 이름으로 저장으로만 작동하는 경우도 빈번히 발생합니다. Ctrl+S를 누르면 저장 프로세스가 진행되다가 아래와 유사한 메세지가 뜨고(오류 창에 [다른 이름으로 저장] 메뉴가 있었던 것 같으나 확실치 않음), 이후 다시 Ctrl+S를 누르면 저장이 되지 않고 다른이름으로 저장하라는 창이 떠 반드시 이름을 바꾸어 저장해주어야만 했습니다. 특히 네이버클라우드 동기화 폴더 내 파일에서 빈번하게 발생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