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문의드립니다.
Microsoft office 서비스를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개인이 작업한 파일은 기업만의 권한으로만 컨트롤 되고 있습니다.
- 개인 작업한 것을 다른 사용자가 먼저 프린트해서 보고 있는 상황, 작업 하는 동시에 회의실에서 회의를 하는 상황들로 정작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업무를 진행된 사람이 특혜를 받지 않고 컨트롤 하는 사람의 권한으로 따로 회의가 진행 되고 있습니다. (지식 정보의 차이로 왜곡되어 해석한다는 단점이 큽니다.)
- 또 작업 중에 저장 장소를 임의로 바꾸는 현상입니다. 기존 데스크탑에 저장 할 수 있는 권한을 없애고
ONEdrive로 임의로 바꾸고 그 다음날 또 풀어주고 저장공간을 원격으로 임의로 바꾸는 일들. 개인이 쓰고 있는 컴퓨터를 기업계정이라고 임의로 전달 없이 바꾸는 것은 직원에 대한 에의가 아닌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다른 사람 작업 파일을 원격으로 보고 자기가 회의를 진행해서 그 것들을 회의를 먼저 진행하게 되는 일들로 업무의 차질이 많이 생깁니다.)
업무을 이행한 사람(작업을 하는 사람은 그것을 하기 위해 몇년을 공부한 것들, 밤새 노력한 것들) 하루 아침에 기업 office 보안 권한자들이 보고 회의 진행해 버리는 일들입니다. 권한 부여 비밀번호를 걸어두기도 했지만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계정이 기업으로 되면..)
=> 업무 이행자에게 공유 권한을 선택권이 주어질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할 듯합니다.
(office 사용자에게 작업파일 공유 권한 시점을 선택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작업 중에 보여 줄 때가 있고 완성도를 높여서 보여줘야 할 때가 있습니다. )
- 그날 작업한 내용 일부 삭제된 현상들도 생깁니다.
회사 기업 마인드에서 조절이 되어야 할 부분이긴 합니다만.. 회사들이 그렇게 정당한 방법으로 이행되고만 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기업에서 기업용 구글
계정 이메일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업계정을 동기화
되는 순간 (기업에서 사내 규율로 휴대폰과
동기화를 요청합니다. 그
이후 기업 개인
계정을 삭제 할
수 없게 기업
관리자가 설정을 임의로
지정 해두는 경우 )
다른 이메일 계정까지
동기화하여 다른 계정까지 노출되어 개인컴퓨터 및 모바일 서비스 이용하는 것까지 정보 노출 및 컨트롤하고 있습니다.
직원 모바일을
관리 하는 사이트로
원격으로 모바일 및
컴퓨터를 임시로 관리
한다는 명분으로 개인 정보 및 파일 정보
및 업무 정보가 노출 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보호 정책이
더 많이 시급하게
보호 되어야 합니다.
회사측에서 개인 이메일로 파일을 한 번 받은 적인 있는데 그 워드파일을 받는 순간 컴퓨터에 문제가 생긴 적이 있습니다.
그 후 회사 계정의 이메일로 office 로 작업한 파일, 개인 메일로 보내지 않았고 or 개인 컴퓨터 USB 등
사용도 안했습니다.
그런데도 개인 컴퓨터 IP가 노출되었는지 저의 개인 구글
계정에 검색 자료 (50개) 및 즐겨찾기(100개이상) 관련 자료를 임의로
삭제된 경우가 발생되었습니다.
기업 권한의 기준의 개인의
데이터를 더욱 많이 침해하고 있고
업무적이라는 명분으로 도용하여 개인 능력을 무산시키고 있습니다.
office 및 공유와 동기화가 악용 되지 않게 방안이 필요합니다.
기업에게만 최종 설정 권한 부여된 개인의 공유 범위 권한과
선택권이 필요합니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만들어진 서비스가 기업의 파워만 커지고 개인개인정보를 악용하는 부조리함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보호가 전혀 이행되고 있지 않습니다.
개인정보보호가 될 수 있는 기업 계정에서도 직원 권한으로 공유 및 보호 할 수 있는 대책마련이 생기길 바랍니다.
빠른 시일내에 좋은 서비스로 개선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