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선택 화면을 건너뛰면 안 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초기화 옵션을 포함하여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먼저 '파일 유지' 또는 '모두 제거' 옵션이 표시되고, 다음 단계에서 클라우드 설치 또는 로컬 설치 옵션이 제공되어야 합니다.
파일 처리 방법을 선택하는 화면이 나타나고 해당 옵션을 선택했다면, 다음 화면은 어떻게 되나요?
"윈도우 11 설정의 '이 PC 초기화' 메뉴를 통해 포맷 후 재설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원래 나와야 할 [Windows를 다시 설치하는 방법을 선택하세요] 단계가 나타나지 않고 바로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클라우드 다운로드'**와 '로컬 다시 설치' 옵션 중 하나를 선택하고 싶은데, 이 선택 화면이 생략되는 이유나 해결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