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 Mr.Lee,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Windows 11 Home to Pro Upgrade for Microsoft 365 Business 라이선스는 일반적인 볼륨 라이선스처럼 “사용 수량”과 “남은 수량”을 포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admin.cloud.microsoft 포털에서는 구매한 총 수량만 표시되고, 실제로 어떤 PC에 적용되었는지 추적하는 기능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관리자가 별도로 배포 현황을 기록하거나 Intune/Endpoint Manager 같은 관리 툴을 통해 디바이스 업그레이드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것이 사실상 유일한 방법입니다.
OS를 재설치한 경우, 동일한 PC에서 동일한 라이선스를 다시 사용하는 것은 새로운 카운트로 소모되지 않습니다. 이 업그레이드 라이선스는 디바이스에 귀속되며, 하드웨어 변경이 크지 않은 한 재설치 후에도 활성화가 정상적으로 이어집니다. 다만 다른 PC로 이동해 사용하면 새로운 라이선스 소비로 처리됩니다.
어떤 PC에 적용되었는지 직접 확인하는 방법은 Microsoft 365 Admin Center에서는 제공되지 않으며, 실제로는 **디바이스 관리 솔루션(Intune, Azure AD 등록 상태, 또는 로컬 OS의 활성화 상태)**를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즉, 포털에서 “사용한 수량/남은 수량”을 자동으로 보여주지 않기 때문에 관리자가 배포 정책과 장치 관리 툴을 병행해 추적하는 것이 권장되는 운영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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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