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회 NTFAQ 블로거 포럼 - Windows Server Virtua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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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FAQ의 홍순성 선생님께서 주최하시는 블로거 포럼이 벌써 3회째를 맞이했었습니다. 1회에 Windows Server 2008 전반적인 이야기, 2회에 IAG 2007에 이어, 3회에는 가상화 기술에 대한 의견 나눔 및 토론을 진행하였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Microsoft의 Virtualization은 Virtual Server 2005 R2를 생각하시고 계셨고, 여기에 Windows Server 2008에 추가되는 WSv(Windows Server Virtualization)에 대한 소개와 사용 방향성에 대해서 120분정도 논의를 가졌었는데요..

주요 사용 용도가 아직까지는 실제 현업 서버보다는 테스트용이나, 데모, 개발용으로 많이 사용하시고 계시지만, 앞으로의 가상화는 일부 실제 현업 서버에서의 사용률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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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Soft의 엄기성 선생님이나 몇 분께서 제기하셨던, 관리 포인트의 부담 증가적인 측면도 생각을 해보아야겠고, System Center Virtual Machine Manager(SCVMM)에 대한 포지셔닝도 상당히 중요해질 예정입니다. Windows Server 2008의 WSv는 출시 시점에 베타가 공개될 예정이며, 출시 이후 180일이내에 Microsoft.Com을 통해 다운로드를 가능하게 할 예정입니다. Windows Server 라이센스에 Virtualization Service에 대한 라이센스가 포함되며, Windows Server 2008 Enterprise의 경우, 4개의 VM Instance에 대한 라이센스 권한, Datacenter의 경우에는 Unlimited의 라이센스 권한을 가지시게 됩니다.(이는 이미 Virtual Server 2005 + Windows Server 2003과 동일합니다.)

WSv와 Virtual Server 2005와의 아키텍쳐적 차이는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시면 이해가 빠르실 듯 합니다.

Virtualization... It's Time to excite..

Inside Virtualization... It's Time to excite

Virtualization 현재.. 그리고 미래.. It's Time to excite

기타 가상화 관련 포스팅

Intel VT와 AMD-V 기술의 등장으로 가상화 기술에 대한 변화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해당 기술을 이용한 가상화 성능을 체감해보시면 확연히 틀린 것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

토론 이후 가까운 호프집에서 못다 나눈 IT 이야기와 세상 살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고, 귀가길에 올랐네요. 나름 즐거웠으며, 많이 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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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참가자 분들의 포스팅은 NTFAQ 후기 글을 참조해보시면 됩니다. 4회때는 더 많은 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