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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6번째 포스팅이네요. 작년 11월 20일에 블로그를 만들고, 아직 1년이 안되었는데, 글이 쌓이고 쌓여 346번째까지 왔네요. 조금더 편하게 보실 수 있는 블로그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컸는데... 참 기술이야기는 쉽고 편하게 쓰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제 블로그에 이런 글이 올라가면 이상할까요? 매일매일 기술 이야기만 올린다고 다른 이야기좀 써달라고... 하셨던 A님... 기술 이야기 4줄 쓰는거보다 이 포스팅 4줄 쓰는게 더 어렵네요 ^^
이번 추석 연휴에 미녀는 괴로워라는 영화를 처음(!) 봤습니다. 그 안에서 참 좋다고 생각했던 별이라는 노래... 모님의 컬러링이신 사랑 하나면 돼... 제가 좋아하는 팝송인 Now and Forever... 이런 것들을 쭉 검색 엔진에 검색하다보니.. 아래의 이미지가 있더군요... 집에서 밖을 쳐다볼 때, 별을 본 기억이 언제인지 기억나지 않습니다만, 별.. Star는 언제나 기분 좋은 단어입니다. 느즈막한 새벽에... 포스팅한 346번째 글이었네요
Comments
Anonymous
October 04, 2007
인간 백승주를 보는 것 같아서 감회가 새롭습니다.. ^^ㅋ 그동안 백(과!장!)님을 보면서.. 참 대단하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런면도 있으셨네요.. ^^ㅋ 아무튼.. 좋네요~ 이런 모습도 앞으로 많이 보여주세요Anonymous
October 04, 2007
저도 인간입니다. -_-;;Anonymous
October 07, 2007
11월20일은 내 생일인데... 코멘트 비밀번호이기도 하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