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알라의 TechED 2007... (5) - Key Note with 크리스토퍼 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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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일 10시 45분.. (미국 동부 시간)

방금 TechED 2007의 오프닝 키노트 세션이 종료되었습니다. Microsoft STB의 Bob Muglia Senior Vice President께서, 여러명의 PM분들과 함께 90분동안 키노트를 진행하였습니다.

Dynamic IT for the People-Ready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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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to the Future의 에멧 브라운 박사로 출연한 크리스토퍼 로이드와 Bob Muglia와의 동영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해당 영상의 일부는 아래를 참조하세요.

Video: TechED 2007 Keynote Op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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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IT에서 발생하고 있는 사항들입니다. 새로운 기술에 대한 투자보단 70%의 현재 인프라에 대한 유지 보수 및 활용이 주된 업무라고 시작하였습니다. 또한 많은 기업이 IT 부서에 대해 이익을 주는 부서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비용을 소모하는 부서(Cost Center)라고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이죠. 인프라 환경에 대한 최적화를 통해, IT에 대한 인식 및 기업내 비즈니스의 전략적 자산이 되기 위해서는 Dynamic IT가 되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최적화 모델로 이미 제시되고 있는 것이 있죠. 바로 코어 인프라, 비즈니스 생산성, 응용 프로그램 플랫폼에 관련된 모델입니다. 관련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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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화 모델과 .NET, DSI, TWC와의 연게를 통해 Dynamic IT를 실현하게 됩니다. 여기서 배터리로 유명한 에너자이저의 인터뷰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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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자이저의 IT 인프라에 SharePoint, Office Performance Server, Office System, SQL Server, BI 등 여러 기술과 함께, 최적화 모델을 적용하여, Dynamic IT가 실현된 내용이 인터뷰의 주된 내용입니다. IT 업계의 Dynamic IT를 위한 현재 상황 및 비젼 제시를 위해 Gartner사의 Tom Bittman의 등장과 함께, 중간 세부 세션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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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단어는 Agile, Agility!.. 위의 슬라이드 사진 2장만 보셔도 잘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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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Bob Muglia에게 세션이 돌아갔고, Microsoft와 IT 업계와의 협력 및 상호 운영성에 대해서 소개를 하였습니다. 다음 슬라이드로 넘어가려는 찰나, 등장한 브라운 박사... 전자 메일을 체크하다가 인사하러 나왔다고 이야기한 후, Good Bye를 외치고 사라집니다. 이시점에서 많은 분들이 주무시고 계셨는데... 브라운 박사의 등장으로 사람들의 주의가 환기되었습니다.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했던.. 설정이 아닐까 :)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고 등장한 슬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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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tualization!! 가상화 였습니다. 내심 예상했던 사항이 맞았습니다. Microsoft에게 2007~2008년에 중요한 기술중에 하나가 바로 가상화였고.. 이에 제가 상당수의 글을 일전에 포스팅했습니다. Demo엔 누가 등장했을까요? Virtualization Team PM이신 Jeff Woolsey께서 등장하셨습니다. Windows Server 2008 Virtualization "Viridian", System Center Virtual Machine Manager, System Center Operation Manager, 클러스터링 환경에서의 Quick Migration 등을 데모하시고 총총히 떠나셨습니다. 이중 80%정도의 데모를 이미 한국에선 5월 2일에 제가 전달해드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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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그 다음 내용... (와 진짜 기네요.. 슬슬 밥먹을 시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은 바로... 모델에 따른 관리 효율성에 관련된 내용이었습니다. Microsoft의 System Center Operation Manager를 이용하여, 기업의 모델에 맞는 인프라 관리 및 유지 보수가 가능하다는 것에 대해 Barry Shilmover께서 데모를 진행하셨습니다. 인프라내 특정 시스템에 대한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이 시스템에 대해 조직내에서 관리 모델을 이미 Operation Manager에서 Authoring해놓았고, 이를 통해 트러블슈팅하는 내용의 데모였습니다. 당연히, 가상화 환경에서 빠른 환경 구축이 필요할 때... 버튼 하나 또는 PowerShell 한번에 처리하는 모습까지... :) SQL Server 2008이 데모 도중에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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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Talk 2006 R2의 Process 처리 모델.. 이에 대한 리포팅.. RFID에 대한 데모가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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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남은 건 뭐가 있을까요? 바로 Visual Studio 2008과 UX쪽이겠죠.. 맞습니다. Office Business Application에 집중한 설명 및 데모가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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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light을 통한 Fox 데모.. 타 브라우저에서 훌륭히 작동하는 모습이 마지막 데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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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ED 2007이 올해 15주년째라고 하더군요... 엔딩 동영상은 입수되는 데로 공유하겠습니다.

자.. 이제 식사하러 가야겠네요.. :)

Comments

  • Anonymous
    June 04, 2007
    안녕하세요. ^^ Visual Studio 'Orcas'가 2008로 정식 발표가 된건가요? 글에 남겨져 있어 문의를 살짝 드립니다. 마음같아서는 후딱 달려가고 싶지만, 포스트로나마 접하게 되어서 좋네요. ^^ 정보 감사합니다.

  • Anonymous
    June 04, 2007
    안녕하세요.. Visual Studio는 내년에 발표를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Visual Studio 2008의 Orcas는 개발 코드명으로서.. Visual Studio 2008로 이름은 확정되었습니다. SQL 역시 마찬가지고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