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답이 될지 모르겠고 같은 상황인지 모르겠네요.
제 노트북 총 2가지 종류가 비슷한 상황에 서로 다른 이유가 나왔는데....
1번째 노트북은 사용한지 꾀 된 노트북인데.. 메인보드와 키보드 연결불량으로 인한 끊김과 연결의 반복이라고 나와서 센터에서 수리가 들어갔었습니다.
(애초에 이녀석은 키 일부분도 동작하지 않았습니다.)
2번째 노트북이 아마도 비슷한 상황의 노트북이지 않나 싶습니다.
일단은 먼저 상황이 발생하기 시작할 때 사운드(또는 이어폰)로 USB 연결 및 해제 소리가 만약 난다면 2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1번째 노트북처럼 연결불량 또는 손상에 대한 문제일 것이고
두 번째는 키보드와 연결된 USB커넥터가 자동 휴면상태로 들어갔다 풀리기를 반복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보통은 음소거를 해놔서 최근에야 알았는데 문서에 키보드를 칠 때 갑자기 키는 안쳐지면서 USB 해제음이 들리더니 1~2초 후 연결음이 들리면서
키보드의 키들이 동작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문제를 대충 찾았는데
'장치관리자' 로 들어가셔서 '범용 직렬 버스 컨트롤러' 로 들어간 다음
'USB 루트 허브(usb 3.0)' 또는 그와 비슷한 USB 연결 허브들을 찾아 열어서 마지막 텝의 '전원관리' 로 들어가서
'전원을 관리하기 위해 컴퓨터가 이 장치를 끌 수 있음' 을 체크 해제 합니다.
노트북 내부의 와이파이모듈도 SSD도 키보드도 마찬가지로 USB 허브로 연결되기 때문에 어떤게 어떤건지 모를 때에는 전부 풀어주세요.
이 문제가 생긴 원인이 마이크로 소프트사에서 노트북의 전원모드를 최신설정화면으로 전환시키고 기존에 제어판에 있던 고사양모드 등이 사라지면서
자동으로 performance 설정이 체크되어 USB연결허브가 그 설정을 따라 휴면모드로 전환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일단 제 방식의 문제에 대한 해결방법이고 이 글이 참고되어 해당 문제가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