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도 못한 방법을 해결책으로 제시해주셨네요.
물론 위의 방법으로 문제점은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라이브타일이 추가로 자동생성되고 있지 않는 문제였던걸로 생각됩니다.
이미지 파일의 우선순위를 다른 프로그램(꿀뷰)로 놓았기 때문에 충돌을 일으킨 것이 아닌가라고 막연히 추측하고 있습니다만은 이것이 정확한 문제의 진단과 해결방법인지는 제가 알아볼 수 없는 영역이군요.
일단 이미지파일의 자동연결 프로그램을 사진앱으로 돌리니깐 해결은 됐습니다만은 위의 가설로는 설명할 수 없는 증상들이 있었기 때문에 이것이 다른 사람들의 유사한 문제점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지는 의문입니다.
일단 제가 겪었던 문제점을 좀 더 장황하게 설명하자면,
라지/스몰타일1이 생선된 후 추가적으로 라지/스몰숫자 타일이 생성되지 않는 문제가 있었습니다.(가끔씩 생성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 경우에도 1번 파일만 지속적으로 로드했습니다.)
이 특정 이미지 파일을 사진 폴더에서 제거한 후 앱을 재설치했더니 이번에는 사진 폴더의 라지/스몰숫자 타일이 전부 생성되었습니다. (재밌게도 몇번은 그랬고 몇번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특정 이미지 파일이라는게 구체적으로 어떤 파일을 꼭집어서 말하는게 아니고 라지/스몰타일1만 생성시킨 경우의 해당 파일을 말하는 겁니다.)
이 특정 파일을 다시 사진 폴더에 추가해도 이 파일에 관한 라지/스몰숫자 타일은 생성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이미지의 연결된 프로그램을 사진앱으로 지정했더니 관련 라지/스몰숫자 파일이 생성되는군요.
뭐 앱과 이미지는 놔두고 다른 프로그램에 우선권을 줬을때 문제가 발생하는지, 꿀뷰 프로그램을 삭제한 후에도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지를 확인해보면 좀 더 문제의 원인을 정확하게 알 수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럴 정신적인 여유가 없군요. 나중에 또 같은 문제가 발생하면 결국 혼자서 이것저것 해보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만은.
어쨋든 문제는 해결했지만 이게 해결된건지 미봉책인지 영 찜찜한 구석이 있습니다. 앞으로 사진앱에 이미지연결 우선권을 줄것도 아니고...어차피 메트로ui는 장식이니깐 넘어가도 상관없다고 봐도 되지만...그 장식역활도 못하는 상황이 개그.
윈도7이 낯설어서 힘들었다 정도였지만 윈도8은 그냥 정이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