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스템 복원 기능을 처음으로 이용해봅니다. 그래서 알쏭달쏭합니다.
내장: C(시스템)/D(일반)로 파티션 분할, 외장:E(일반) 드라이브 이렇게 주로 쓰는 편인데 세 개 모두 복원지점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C는 시스템 포함 이전 파일, 다른 것들은 이전 버전 파일만 복원 이렇게요. 셋 다 보호가 [설정]으로 바뀐 상태입니다.
드라이브별로 이름을 달리 해서 복원지점을 만들어 봤는데, 시스템 복원으로 들어가보면 어떤 건 복원지점이 보이고 어떤 건 안 보입니다.
용량 문제 때문인가 싶어 다 넉넉하게 지정해보고 [구성]으로 들어가 사용량이 있는 걸 봤는데도 그렇더군요.
복원 목록에선 각각 안 보이지만 Shadow explorer 이걸로 살펴보면 복원지점 파악은 됩니다. 세 개 다 똑같은 날짜와 시간으로 말이지요.
질문 1. 수동으로 복원 지점을 만들 때 드라이브별로 선택해서 [만들기]를 해야 하나요, 아니면 여러 개 중 하나만 선택해서 만들기를 해야 하나요?
질문 2. 하나만 선택해야 만들어야 한다는 가정이 맞다면, [구성]의 디스크 공간 사용의 최대 사용치를 어떻게 설정해야 하나요? 드라이브별로 지정해야 하는 것인지, 특정 드라이브에 '현재 사용' 합산 용량을 지정해야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질문 3. E의 경우, 외장메모리를 가끔 여러 개 쓰면서 문자 할당이 뒤바뀌곤 합니다. 외장메모리a와 외장메모리b가 있을 때, 외장메모리a가 E를 할당받고 외장메모리b가 F를 할당받은 상태에서 E의 시스템 복원 지점을 만들어놨는데, 외장메모리b가 E를 할당받은 걸 모르고 그대로 복원지점을 만들었다고 하면 외장메모리a의 복원지점은 그냥 유실되는 건가요?
고수 님의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