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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구 드라이브에 대해서 질문입니다.

익명
2014-12-02T14:35:04+00:00

노트북의 경우 윈도우 with bing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히든 파티션이 있고 거기에 복구 프로그램이 들어가 있고요. 그런데 USB에 복구 드라이브 만들면서 복구 파티션을 삭제했습니다. 어차피 USB로 다시 설치하면 복구 파티션이 다시 생성된다기에 큰 부담없이 했고요.

 

 처음에 복구 파티션으로 잡혀 있던 공간이 무려 약 15기가 정도였기에 14가가 넘는 공간이 확보되었습니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호기심에서 했던 거고 복구 드라이브로 만들었던 USB로 다시 윈도우를 복구했습니다. 복구 파티션도 다시 만들어지더군요. 히든파티션에 말이죠. 그런데 그 히든 파티션, 즉 복구 파티션이 5.3기가로 줄었습니다. 그전에는 약 15기가였는데...

USB에 복구 드라이브 만들었을 때 사용된 공간이  약 5.2기가 정도였는데요. 이 정도 크기의 파일을 저장해 두는데 복구파티션으로  15기가나 할당되는 건 좀 낭비 같지만 5.3기가만 할당되면 너무 빡빡할 거 같은데 상관없나요? 보통 10~20퍼센트 여유공간을 두는 게 좋다고 알고 있어서요. (6기가 정도면 좋을 거 같고요.)

( 참고. SSD입니다.)

 5.3기가만 할당되어도 큰 문제없는 건가요? 노트북 판매처에 여쭈어 보니 복구드라이브 기능은 윈도우 자체 기능이라 여기에 여쭈어 보라기에 질문 남깁니다.

 지금까지 복구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윈도우 초기화 해 본 결과 별 문제 없기는 한데 혹시나 해서 질문 드립니다.

질문 2. USB에 복구 드라이브 만들고 나도 USB 공간이 많이 남는데 다른 파일을 저장해도 문제없죠? 그래도 윈도우 복구 기능은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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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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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14-12-03T00:39:04+00:00

    안녕하세요. rndrma님

    복구 드라이브의 크기가 5.3으로 문제가 없는지에 대하여 질문하셨습니다.

    USB 복구 드라이브는 PC를 복구하거나 초기화 하는데 사용하게 되며 일반적인 크기는 3~6GB 입니다. 

    이전에 제조사에서 제공된 복구 파티션의 경우 해당 제조사에서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PC에 대한 드라이버나 일부 필요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어 크기에 차이가 났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하여 자세한 안내가 필요한 경우 PC제조사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USB 복구 드라이브 만든 후 남는 공간에 다른 파일을 저장해도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파일 백업용으로 새로운 폴더를 생성하여 (이름은 중복되면 안됩니다)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참고]

    USB 복구 드라이브 만들기 

    http://windows.microsoft.com/ko-kr/windows-8/create-usb-recovery-dr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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