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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된 운영체제에 대해서 백업 - 복구가 이뤄지기 때문에
이와 별개로 있던 복구파티션은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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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48GB 는 Windows 를 해당 파티션을 부팅용으로 설정하기 위한 공간입니다.
부팅하기위해 필요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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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관없습니다.
WIN7 내장 시스템 이미지 만들기로
C: E: 파티션을 2개로 나눈 후 만들어 둔 시스템 이미지가 있는데
그 후 파티션을 하나 더 만들려고 '볼륨 축소'를 했지만 4개이상 만들어지지 않아서
다시 C: 를 '볼륨 확장'을 하여 원래대로 만들었습니다
현재 시스템 이미지 만들 때와 파티션 상태는 갯수, 용량 모두 같습니다
그런데 시스템 이미지로 복구를 하려니 '포맷'이 된다고 나옵니다
'포맷'이 된다니 궁금한 것이 생겼습니다
하나는 C: 다른 하나는 복구 파티션(12.45G)인 것은 알겠는데 정상(활성, 복구 페이지)라 써있는 1.48G인 다른 하나는 무엇입니까?
이것으로 복구를 하려면 E: 드라이브를 '볼륨 삭제' 후에 해야 문제가 없는 것 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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