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삼성 ET-MP900D 마우스와 한성노트북 X54K 사용중에
갑자기 인식이 안되는 현상이 발생하여 다시 페어링 하기위해 장치를 제거하였으나
페어링 모드에서 장치 검색이 불가 하였습니다.
그래서 노트북의 블루투스를 껐다가 켰더니 페어링 하지도 않았는데 자동으로 마우스 드라이버를 설치합니다.
계속 블루투스 설정과 장치관리자 등 블루투스 장치를 제거 할 수 있는 모든 루트를 통해 제거 해보려 했으나
블루투스가 온오프 될때마다 자동으로 마우스 드라이버가 설치되고 연결하지도 않았는데 연결됨으로 표시됩니다.
블루투스 드라이버 문제인가 싶어 블루투스 관련 모든 드라이버를 제거하고
MS, 리얼텍, 노트북제조사 등 블루투스 드라이버란 드라이버는 모두 제거하고 설치하며 업데이트하는 노가다를 해봤지만
마찬가지로 블루투스가 꺼졌다 켜지는 순간 혼자 마우스 드라이버를 잡습니다... 연결 시도조차 하지 않았는데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는데 어찌하면 좋을까요...
일단 구글에서 검색 할 수 있는 대부분의 방법들(클린부팅, 드라이버 업데이트 등)을 시도해 보았으나
전혀 증상이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정녕 방법은 윈도우 초기화밖에 없는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