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을 알았습니다. 버튼이 하나밖에 없고 마우스 위에 어느손가락이 올라가있는지를 인식하는 방식이더군요.
그리고 좌클릭이 기준으로 클릭이 인식이 되구요.
우클릭을 하려면 왼쪽 손가락을 떼고 눌러야 하더라구요.
해외 답변들을 구글링하다 찾았습니다.
사전에 이런 방법에 대한 언질을 받지 못했는데요, 일반적으로 사용자들은 양쪽 손가락을 모두 마우스를 붙이고 사용하지 않습니까?
이 점 개선이 가능하다면 됬으면 좋겠네요. UX에 대한 고려가 부족한 점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폴링레이트는 어떻게 좀 개선이 안될까요? 블루투스라서 어쩔수없는지.. 배터리 좀더 먹더라도 고성능으로 사용하고 싶네요
너무 뚝뚝 끊겨서 고의로 감도를 낮춰서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