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10 시스템 종료시 종료되지 않고 최대 절전이 되는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종료를 누르면 하드웨어는 멈추나 최대절전상태가 되어 재부팅시 이전 작업 프로그램들과 데이터가 그대로 다시 로드되며 작업관리자에도 부팅시간이 이전 시간이 누적되어 계산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SSD 임에도 부팅시 워밍업 시간이 상당히 발생하는데 최대절전으로만 넘어가는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저도 질문자와 동일한 현상을 확인하여 커뮤니티에 글작성하려고 왔는데 이미 같은 질문이 있네요.
시작->전원->시스템 종료 순으로 종료를한 후 다시 컴퓨터를 켜면 아래 그림처럼 작동시간이 새로 켠 시간부터 표시되는게 아니라 그 이전 시간을 포함하고 있는 것을 확인 했습니다.
그리고 boot time을 확인 해 봐도 이전 시간을 표시하고 있네요. 그렇다는 것은 질문하신 분처럼 종료가 아닌 최대 절전모드로 동작을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추가하자면 종료가 아닌 재시작을 하게되면 작동시간이나 boot time 모두 초기화 된 시간으로 표시가 되며, command prompt 에서 shutdown /p 나 shutdown /s 명령으로 종료를 해도 boot time이 초기화 되어 표시됩니다.
이런 동작이 처음부터 의도하여 디자인된 것인지? 의도 한 것이라면 그렇게 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