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에서 만들어진 폴더는 윈도우가 제어를 할 수 있지만 극히 드물게
사용자가 만든 폴더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간혹 최적화 시키는 프로그램들이 일률적으로 사진이나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는 데이타파일을 강제적으로 정리 하는 경우는 있습니다
다른 하나는 usb관련 바이러스 같은것인데 이 부분은 체크 했으니까 ᆢ
외장하드의 사진을 복사본을 만들어서 체크를 해보는것이 좋겠네요
어떤 식으로 삭제가 되는지 알아야 방어가 가능 할것 같은데요
안녕하세요. 윈도우10에 고통받는 또다른 사람입니다.
저는 휴지통을 언제나 비워두는 편입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휴지통에 제가 지운 적 없는 파일들이 차더군요.
임시파일같은 것들이 들어있을 때에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습니다. 그럴 수도 있겠지...
그런데 이제 윈도우가 사진 파일(정확히는 그림)들을 멋대로 휴지통에 넣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어느새 비워놨어요.(!)
주로 외장하드를 연결했을때 벌어지는 일 같습니다. 로컬 디스크에 있는 파일들은 잘(?) 안 옮겨놓습니다.
이게 얼마나 반복되어서 얼마나 중요한 사진들을 지워버린 것인지 알 수가 없는것이 공포 포인트고요.
이제 부팅하면 휴지통 확인하고 복구 누르는게 일상입니다. 외장하드여서 드라이브 이름이 바뀌면 복구도 짜증나요.
전 참고로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요. 사진과 영상이 직업입니다.
그래서 이 일이 얼마나 치명적인 것인지 일단 저는 그냥 잊기로 했습니다. 정신건강을 위해서.
이것이 제가 지불한 20여 만원의 대가일까요.
이런 종류의 악성코드가 있는 것인지, 아니면 이것이 금번 업데이트 대환장과 관련있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몇몇 백신과 악성코드 검사는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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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에서 만들어진 폴더는 윈도우가 제어를 할 수 있지만 극히 드물게
사용자가 만든 폴더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간혹 최적화 시키는 프로그램들이 일률적으로 사진이나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는 데이타파일을 강제적으로 정리 하는 경우는 있습니다
다른 하나는 usb관련 바이러스 같은것인데 이 부분은 체크 했으니까 ᆢ
외장하드의 사진을 복사본을 만들어서 체크를 해보는것이 좋겠네요
어떤 식으로 삭제가 되는지 알아야 방어가 가능 할것 같은데요
네, 감사합니다. 그렇게 해 봐야겠네요.
휴지통을 각 드라이브마다 만들 수도 있고 하나의 드라이브에만 만들수 있습니다
휴지통 속성창을 보시면 설정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지나간건 어쩔 수 앖고
앞으로 진행되는 상황을 잘 체크해가면 고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오늘 휴지통의 삭제된 날짜를 보니 작년 5월로 되어있더군요.
혹시 제가 다른 컴퓨터에 이 외장하드를 연결한 상태에서 '딜리트'키만 눌러 사진을 삭제했던것이 남아있다가 시간이 흐른 후 제 데스크탑에 연결했을때 다시 제 휴지통으로 들어온 것일까요?
생각해보니 외장하드는 usb메모리랑 다르게 로컬디스크로 인식하니 휴지통을 갖고 있을테고... 그런 것이라면 제가 지운파일을 보고 스스로 놀라는 꼴인데.
그런 상황도 가능할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