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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91394분 후 최대 절전 모드로 전환이 되도록 기본 설정되어 있는 이유

익명
2020-04-15T13:57:51+00:00

Intel Icelake Notebook에 설치된

Windows 10 Pro 64비트

기준입니다.

제어판 -  전원 옵션 - 균형 조정(기본값으로 하나 있음)의 설정 변경 클릭 - 고급 전원 관리 옵션 설정 변경 - 절전 - 다음 시간 이후에 최대 절전 모드로 전환

까지 열면,

배터리 사용 : 35791394 분

전원 사용 : 사용 안함

으로 되어있습니다.

수정을 하더라도 '전원 관리 옵션 기본값 복원'을 하면 35791394분으로 설정됩니다.

즉 기본값이 35791394분으로 설정되어 있다는 거겠네요.

1. 왜 이런 무의미한 값을 기본값으로 등록해 놓은 것인가요? 버그인가요?

2. 임의로 제가 필요한 시간 후 최대 절전 모드로 진입하도록 수정해도 문제가 없는 것인가요?

( ex. 35791394분 -> 60분 으로 수정)

인터넷에서 수정하면 노트북 전원 관리에 안 좋다는 정보를 우연히 보았는데, 전원 관리를 위해서 MS가 설정해 놓은 최적화 값이라는 식의 설이 있던데, 사실인지 확인되지 않아서 여기에 문의드립니다.

가정용 Windows | Windows 10 | 절전 모드 및 전원 켜기, 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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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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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20-04-16T02:18:34+00:00

    안녕하세요, HyperSonicX 님.

    Microsoft Community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노트북 배터리 전원 관리에 대하여 문의 주셨습니다.

    Windows는 기본적으로 데스크탑을 전재로 하며 배터리 구동 시에는 해당 기기의 제조사에서 제작한 전원 관리 프로그램의 관리하에 사용이 됩니다.

    문의 주신 사항에 대하여 진행을 위해서는 아무래도 해당 노트북 제조사에 문의 주셔서 진행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내해 드린 답변이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추가 질문이 있으실 경우 [응답] 버튼을 눌러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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