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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윈도우 10에 한글팩 설치 후 프로그램에서 일부 파일의 영문이 깨집니다

익명
2020-05-07T21:49:04+00:00

영문 윈도우 10을 이용 중입니다. 국가는 캐나다입니다.

주 언어 영어에 한글 입력기를 깔아서 잘 사용 중이었는데, 최근 새로운 프로그램을 깔면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아웃룩 이메일을 pdf화 해서 저장해주는 프로그램인데, 전체는 아니고 일부 이메일이 컨버젼 시 원래의 영문이 아닌 알아볼 수 없는 한자로 깨져서 뜹니다. 비율로 보면 전체의 5% 정도인 것 같습니다.

회사 IT 담당자분은 언어팩의 문제일 거라며 OS를 새로 깔고 한글팩을 깔지 말라고 하시는데, 한글팩을 깐 상태에서도 이를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정용 Windows | Windows 10 | 입력 및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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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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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20-05-08T02:08:14+00:00

    안녕하세요, Diane Jung 님.

    Microsoft Community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부 영문의 폰트가 깨진다고 하여 주셨는데 그러면 사용하는 Windows의 기본언어가 한국어로 설정이 되어 있다는 말씀인지요?

    한국어 언어 팩 설치 후 기본 언어를 한국어로 설정하였다면 한글 폰트 에서야 기본적으로 영문의 폰트도 포함하지만 영문 전용 폰트와는 형태가 다릅니다. 그래서 한글 폰트에 같이 포함된 폰트에서는 표현을 못 해주어서 깨지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며, 혹은 언어 팩 설치는 되었지만 유니코드 변경 까진 안되어서 나오는 것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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