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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으로 인한 해상도 충돌에 관련하여 가능성의 여부를 여쭙고자 합니다.

익명
2020-05-17T08:15:49+00:00

특정 프로그램이 실행시에 자동으로 해상도를 바꾸어 실행됩니다.

보통 종료시에 원래 모니터 해상도에 맞춰서 돌아오지만

어떨 때는 종료해도 바뀐 해상도 그대로 모니터에 유지될 때가 있습니다.

수동으로 해상도 설정에 들어가서 원래의 해상도(1980*1080)로 돌리긴 했지만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바꾸고 난 이후로 잔렉이 발생하며 온라인 게임을 실행할 때 스터터링이 생깁니다.

포맷도 수 차례 진행해 봤지만 증상이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가끔 부팅할 때 메인보드 로고가 프로그램이 변경했던 해상도로 바뀌어서 부팅될 때가 있습니다.

혹시 해상도 충돌로 인한 잔렉과 스터터링 발생이 가능한가 싶어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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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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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20-05-18T04:54:44+00:00

    안녕하세요, Nalssen 님.

    Microsoft Community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로그램 마다 출력 가능한 해상도들이 제한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요즘의 프로그램들은 그런 경향이 적지만 나온 지 시간이 흐른 프로그램이라면 일정 해상도 이상은 표현을 못하여 줄 수 있습니다. 이는 포맷한다고 해서 해결이 될 문제는 아니고 그 특정 프로그램에서 해결이 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면 특정 게임의 그래픽 옵션을 내 PC 스펙으로 중옵 까지할 수 있는데 포맷한다고 풀옵션을 할 수는 없는 것이랑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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