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쓰고 있는 메인 데스크탑 컴퓨터는 몇년전 컴퓨터를 구매하면서 윈도우를 같이 구매한 것을 1년전 메인보드 및 시스템을 바꾸면서 '라이센스를 계정에 귀속' 하는 방법으로 손쉽게 정품 인증하였습니다.
최근에 새롭게 노트북(laptop computer)를 새로 구매하면서 추가 윈도우 10 pro 라이센스를 구매하게 되었는데, 제품키를 입력한 뒤에 실사용을 위해서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으로 로그인 하였더니(메인 데스크톱의 윈도우 계정과 같은 계정) 해당 라이센스가 귀속되어버렸습니다. (로그인만 하였고 추가적인 작업은 하지 않았는데 자동으로 귀속되었다고 표시됩니다. 계정 귀속을 푸는 방법도 찾지 못하였습니다.)

일반적인 환경이라면 아무런 문제가 없겠으나, 주변 가족의 필요로 노트북을 임시로 대여해줘야 하는 상황인데, microsoft 계정 및 여러 자료들이 중요하다 보니 laptop 전체를 포맷(wipe out) 한 뒤에 윈도우를 재 설치하여 빌려주고자 하였습니다.
만약에 현 상황에서 제가 노트북을 완전 포맷한 뒤에 윈도우를 재설치한뒤 제 계정으로 로그인 하지 않는다면 정품 인증이 되지 않는 것 인지, 아니면 별도의 작업을 하지 않는 이상 이 노트북의 인증이 자동으로 풀리진 않는 건지 궁금하여 게시글을 달게 되었습니다.
요약
- 이전에 윈도우 라이센스를 MS 계정에 귀속한 상태로 인증을 사용.
- 새로운 기기에 새 윈도우 라이센스로 인증한 뒤 기존계정에 로그인 한 후 새 윈도우 라이센스가 귀속
- wipe out후 윈도우 재설치 뒤에도 인증이 필요한 상황(기존 MS 계정으로 로그인하진 않을것).
읽어주셔서 감사하며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