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회사는 백업이란 말을 모릅니까?
뭔 백업을 이딴식으로 진행합니까?
원본 A 파일을 백업한다고 하면, A' 파일을 만들어서 Cloud Storage(or Drive)에 저장하고 A라는 파일은 그 자리에 있어야 하지않습니까?
근데 왜 신발 마이크로소프트는 A라는 파일을 백업한다고 하면, A를 Cloud Storage로 단순히 저장위치만 바꿔서 백업합니까? 그건 대치 아닙니까?
A를 냅두고 A'을 만들어서, 다시말해 원본 파일을 복사해서 다른 곳에 저장하는 것이 백업이지, 어떤 벼dtls이 원본파일을 이동하는 것을 백업이라고 합니까?
그딴 부족한 녀석이(가) 세상에 있는 것이 신기하겠습니다!!
알아들을 수 있게 whw나 풀어서 쓰자면
C:\Users\_____\Desktop 에 놓여있던 'test.mp4'라는 파일이 있는데, Windows OneDrive 백업을, 다시 강조해서 말하지만 OneDrive "BACKUP" 을 실행시켰는데
이게 식빵 복사본을 만들어서 저장하는 게 아니라 원본 위치를 옮겨버렸네?
그래서 저장위치를 다시 봤더니 C:\Users\____\Desktop 여기 있어야 할 'test.mp4'가 존재하지 않고 C:\Users\____\OneDrive\Desktop 여기로 이동 주차했네?
이건 뭐라고 부른다? 백업? 아니, 이건 위치이동이라 말한다.
백업이 무조건 복사본을 저장해야하냐?
백업(Backup)의 사전적 정의
ㆍ백업(영어: backup, 문화어: 후보)은 임시 보관을 일컫는 말로, 정보 기술에서는 데이터 백업(영어: data backup)이라고 하며, 데이터를 미리 임시로 복제하여, 데이터 손실(data loss) 등 이벤트 발생시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다. 데이터 백업을 수행한 파일은 백업 파일이라고 한다. (위키피디아 백업 문서 발췌)
ㆍbackup: an extra copy of computer information (Cambridge Dictionary 발췌)
위키피디아에서도, 캠브리지 영어사전에서도 공통적으로 보이는 단어 "복제(Copy)"
헌데, 왜 마이크로소프트는 "복제(Copy)"를 하지않고, "이동(Move)"를 "백업(Backup)" 이라고 말할까?
뭐, 백번 양보해서 마이크로소프트 버전의 백업을 이용한다고 치자. 그렇다면 발생하는 문제점이 뭐냐.
OneDrive Cloud 백업을 사용하고 있고, 복사본이 없으며 원본이 Cloud Storage로 가있기 때문에 백업이 되어있는 줄 알고 원본을 수정 및 지속 사용하다가 갑자기 오류 발생.
그렇다면 백업 시스템을 이용해 오류가 나기 전 파일을 찾아야 하는데 상식적인 백업 방식이 아닌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 클라우드 백업이기 때문에 복사본이 없음.
즉, 말은 백업인데 백업할 수 있는 복구 수단이 될 수가 없음.
Direct Storage에 저장되어 있는 파일의 임시 복사본을 Cloud Storage로 옮겨서 Direct Storage에 저장된 파일이 문제가 발생했을 시, Cloud Storage에 저장된 임시 복사본을 끌어와서 쓸 수 있게 해야하는데, Microsoft OneDrive Cloud Backup은 이 행동이 성립하지 않음.
머리가 있다면 잘 생각해 보세요.
심지어 기존 Windows 기능인 '복구 및 백업'은 다른 Direct Storage에 복사본을 만들어서 저장하게끔 되어있던데, 왜 이보다 발전된 기능인 OneDrive Cloud Backup에는 단순 위치이동만 하게끔 만들어놨는지 참 의문이네요. ㅋㅋㅋㅋㅋ
+) 생각해보니 이딴 문제는 박제해야 맞는거 같아서 비속어 전부 삭제한다
마소 니들 알아하셈 걍 ㅋㅋ 난 더 이상 저 기능 안 쓸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