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동의하는 것이 사용자에게 동의를 구하는 것인지 아니면 동의없이 무조건 설정을 변경하는 것인지요?
이미 사용자가 마이크나 블루투스에 대한 사용을 차단했음에도 허용으로 변경되는 것이라면
충분히 악용될 소지가 있는 심각한 문제 아닌가요?
아니면 설치된 앱을 제거하고 차단을 해놓아도 앱이 재설치되면서 전부 허용으로 변경을 한다는 것이고,
그 동작은 앱에 부여한 권한을 사용하기 위한 정상적인 동작이라는 것이죠?
그럼 앱을 다시 제거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 것인가요?
그럼에도 다시 기본 동의로 허용으로 변경이 되는 것입니까?
win/2004/08 은 윈도우즈 버전을 뜻하는 것 같습니다.
2004 버전의 업데이트로 링크가 연결되는 것을 보면 연관이 있지 않을까요?
UEFI에서 Bluetooth를 비활성화했지만 여전히 Bluetooth 관련 서비스가 실행 중인 경우 UEFI 설정에 관계없이 해당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이 설계되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UEFI를 통해 Bluetooth를 비활성화하면 일반적으로 하드웨어 수준 액세스가 중지되지만 소프트웨어 실행이 중지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제가 문제삼는 부분이 정확히 이런 문제들입니다.
나는 사용을 원치 않아서 차단을 하고 사용을 하는데 사용자의 의도와 상관없이 사용이 되게끔 시스템 설계를
누가 한 것입니까?
이 내용이 서피스 기기에만 해당하는 내용입니까? 아니면 모든 윈도우즈를 사용하는 기기에 해당합니까?
소프트웨어 실행이 중지되지 않은 상태에서 블루투스 기능이 사용된다는 것인가요?
이 사안에 대해서 정식으로 Microsoft 에 문제 제기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죠?
서피스 프로 7에 셀룰러 모뎀이 있습니까?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래서 종속포털흐름이 방화벽에 추가가 되는 것이라면 공공 와이파이에 연결되게 구성이 되었다는 뜻이라면
그 목적이 무엇이라고 판단하는지요?
저는 핸드폰을 연결해서 사용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그런데 Phone service 가 실행중인 상태이거나 프로세스에 보이는 것을 보면
타인이 나 모르게 내 기기를 연결하고 통화기록을 훔쳐보거나 문자메시지를 훔쳐보거나
내가 모르는 메시지를 보낸다거나 내 기기가 아닌 다른 기기를 연결시켜놓고 더러운 짓을 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없을까요?
또는 공연히 사람 인생 엿 먹이고 싶은 집단들에 의해서 발생되는 증상들이고,
공연히 멀쩡한 사람 바보만들 목적이라면 그저 당하고 살아야 하는게 옳은 것일까요?
일개 개인이 failover cluster 구성을 왜 하겠습니까?
다른 기기에서 하는 행위가 내 기기에서 보여졌던 것은 아니었을까요?
제가 핸드폰을 서피스 기기에 연결한 적은 없기 때문입니다.
교체받은 서피스 기기를 추적하면 답이 나올 것 같습니다만 Microsoft 가 협조를 해 줄지 의문입니다.
이런 행위들이 명백한 범죄 행위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까?
그럴 목적으로 타인이 시도를 했다면 그 또한 명백한 범죄입니다.
그럼에도 저는 이 꼴을 그저 수 년간 당하고 있어야 했으니 이렇게 분노하는것이 당연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럼에도 저는 또 다시 작당에 놀아날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고,
그게 얼마나 분통하고 억울했으면 내가 범죄자가 되서라도 진상을 밝히겠다고 했겠습니까?
그러니 제발 멀쩡한 사람 괴롭히지 말고 제발 멈춰달라고 하소연 하는 것인데
분명히 누군가는 계속해서 사람 인생을 엿 먹이고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