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환경에서 Windows용 클래식 Outlook 사용
새로운 프로필을 적용하여도, 메인 화면이 보이지 않는 것은 동일합니다.
지금으로서는 안전모드에서 밖에 메인화면이 보이지 않네요..;;
일반상태 최대화에서는 화면이 보입니다.
단, 최대화가 되지 않으면 화면이 보이지 않습니다.
듀얼모니터를 쓰기 때문에 양쪽으로 옮기려 할 때도, 창이 사라졌습니다.
창을 이리저리 옮기다 보니, 해결이 된듯합니다.
동일한 문제를 확인하신분들은, 다음과 같이 진행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마우스를 대고 있으면, 미리보기 창이 뜨고, 미리보기 창에서 우클릭으로 최대화를 실행 합니다.
이때 해당 창이 보이면, 저와 동일한 현상입니다.
해결방안
최대화 되어 있는 창의 제목을 마우스 좌측버튼을 누른채로 드래그하여, 왼쪽 화면 끝의 중앙으로 이동합니다.
그러면, 화면의 절반을 차지하는 형태로 변경됩니다.
창의 우측하단부의 창 크기 변경위치에서 마우스 드래그를 통하여 창의 크기를 변경합니다.
(그러면, 해당 창은 화면의 절반을 차지하는 형태에서, 조절이 가능한 일반창의 크기로 설정이 될껍니다.)
해당프로그램을 껐다가 다시 켜면, 정상적으로 실행이 됨을 확인하였습니다.
짧은 지식으로 봤을 때는, 해당 프로그램의 창크기 기본설정이 삭제되었거나, 오류가 나서, 창의 크기가 0으로 되었거나, 프로그램의 창의 위치가 화면 밖으로 설정이 되었을 거라 생각됩니다.
최대화면으로 하면, 화면 디스플레이에 맞춤형태로 창이 조절이 되나, 기본창의 정보는 수정되지 않으므로, 최대화를 할때만 나타나는 경우일 것입니다.(안전모드 역시, 안전모드에서의 창의 크기와 위치의 시작은 지정되어 있으므로, 제대로 작동하였을 가능성이 큽니다.)
윈도의 창은 마지막에 닫혔을 때의 정보를 바탕으로 창의 크기와 위치가 실행이 되므로, 위와 같은 과정(반크기의 창을 조절하는 과정)을 통하여 일반창의 위치와 크기를 재설정할 수 있었던 것으로 판단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