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을 통해 공유

아웃룩 일정 입력을 위해 날짜 클릭 시 다음날이 선택되는 문제

익명
2016-09-07T04:29:26+00:00

웹브라우저로 아웃룩 일정 접속 시, 월 단위의 캘린더에서 스케줄 입력을 위해 날짜 선택을 하면 다음날짜가 선택되고있습니다.

첨부된 그림으로 보시면 선택한 날짜(회색)는 12일이지만 스케줄 입력을 위한 창은 13일로 선택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날짜 더블 클릭으로 스케줄 세부내용 입력 창으로 넘어갈 때도 선택한 날의 다음 날 스케줄을 입력하는 창이 뜹니다.

IE11와 크롬에서 동일한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여러모로 생각해보아도 사용자 입장에서 굳이 이렇게 되는 이유는 찾기 어려워 오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시정 혹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Outlook | 웹 | Outlook.com | 달력

잠긴 질문. 이 질문은 Microsoft 지원 커뮤니티에서 마이그레이션되었습니다. 질문이 도움이 되었는지 여부에 대해 응답할 수는 있지만, 메모나 회신을 추가하거나 질문을 따를 수는 없습니다.

댓글 0개 설명 없음

질문 작성자가 수락한 답변

익명
2016-09-07T07:01:39+00:00

안녕하세요, HaejiPark 님.

고객님께서는 **Outlook.com**의 일정에서 특정 날짜를 선택했을 때, 하루 뒤 날짜가 표시되는 문제로 문의해 주셨습니다.

제공해 주신 캡쳐 화면을 확인한 결과, 일정에 표시되는 설정 시간으로 인해 발생하는 현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따라서, 아래에 안내해 드리는 과정을 따라 [옵션]의 ‘일정 표시 방법’을 수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1. **Outlook.com**에 로그인합니다.
  2. 오른쪽 상단 [톱니바퀴 아이콘]-[옵션]를 차례대로 클릭합니다.
  3. ‘일정’ 항목 아래에 있는 [일정 표시 방법]을 클릭합니다.
  4. ‘작업 시간을 설정하세요.’ 항목 아래에 있는 ‘참고:’ 시간을 확인합니다.
  5. ‘(UTC+09:00) 서울 표준 시간대를 영구적으로 유지하려면 …’ 해당 항목을 선택합니다.
  6. 필요에 따라 ‘시작 시간’을 수정합니다.
  7. 상단 왼쪽에 있는 [‘디스크모양의 아이콘’ 저장]을 클릭합니다.
  8. 새로고침 된 화면에서 ‘참고: 현재 표준 시간대는 (UTC+09:00) 서울입니다.’를 확인합니다.

다만, 즉시 적용이 안될 수도 있으므로 저장된 내용이 일정 표에서 반영되지 않았을 경우에는, 로그아웃 후 다시 로그인하시길 권유해 드립니다.

추가적으로, Microsoft 계정 사이트에 저장되어 있는 표준 시간대를 검토한 뒤, 저장되어 있는 정보가 없다면 아래에 안내해 드리는 과정을 따라 설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1. Microsoft 계정 사이트에 로그인 합니다.
  2. 상단 좌측에 있는 [내 정보] 메뉴를 클릭합니다.
  3. 표시되는 이름 아래 [개인 정보 편집]을 클릭합니다.
  4. ‘표준 시간대’ 항목에서 [서울, 대한민국 - KST]를 선택합니다.
  5. [저장]을 클릭합니다.

안내해 드린 내용이 고객님의 서비스 이용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추후 **Outlook.com**과 관련한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하거나 기능에 대한 문의가 있을 때에는 언제든지 문의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Jang Jinyong

이 대답이 도움이 되었나요?

2명이 이 답변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댓글 0개 설명 없음

0 추가 답변

정렬 기준: 가장 유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