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환경에서 Windows용 클래식 Outlook 사용
안녕하십니까? 회일김 님
Microsoft Community 사이트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의 하신 Outlook과 Windows Live Mail간의 호환성에 대해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말씀해 주신 내용처럼 "대용량"의 메일을 사용하는 것이라면 Outlook보다는 Windows Live Mail이 더 좋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Outlook의 경우 Windows Live Mail보다 더 많은 기능을 제공하기는 하지만, 대용량의 메일들이 연동되어 있으면 프로그램 실행이나 작동이 느려질 수 있습니다. 또한 Outlook에서 하나의 PST당 사용 가능한 크기는 최대 50GB까지입니다. 50GB 초과시 파일이 손상되고 불러올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하지만 Windows Live Mail의 경우 메일이 "폴더 구조"로 구분되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용량 제한이 없습니다.
현재 메일의 용량이 너무 크기 때문에 Outlook으로 가져올 경우 데이터 사서함(*.PST)를 2개 이상으로 구분하여 사용하여야 할 것입니다.
모든 사서함 정보는 가져올 수 있지만 앞서 안내해 드린 내용처럼 총 용량이 50GB가 제한이기 때문에 폴더별로 구분하여 "내보내기"를 진행해야 할 수 있습니다. 계정의 종류(POP3/IMAP/Exchange Server/MAPI)에 따라서 메일 폴더의 연동 관계가 다르기 때문에 사용하는 계정의 종류에 대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POP3의 경우 "받은 편지함"만 동기화가 되고, IMAP의 경우 모든 폴더가 동기화 됩니다.)
규칙 정보의 경우 안타깝지만 Outlook으로 가져올 수는 없습니다. 규칙 내용을 확인/메모한 후 수동으로 다시 만들어 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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