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룩의 이메일 계정 표시이름 및 주소록 검색과 관련하여 문의 드립니다.
회사 도메인이 abc.com 이라고 가정 하겠습니다.
홍길동이 제 이름이고 이메일은 ******@abc.com 이며,
김철수가 다른 동료 이름이로 이메일은 ******@abc.com 이라고 가정 하겠습니다.
Ctrl+3을 눌러서 연락처로 간 뒤, 리본 메뉴에서 홈 -> 찾기 -> 주소록 (Ctrl+Shift+B)에 가면
개인 아웃룩 주소록과
회사 서버와 연결된 주소록이 있습니다. (기타주소록 하위에 account.abc.com(예시) )
여기에서는 회사 모든 사원의 이름 검색이 되며,
'김철수'를 검색 할 경우 이름(표시이름)이 아래와 같이 나옵니다.
'김철수/과장/해외영업팀(******@abc.com)'
그리고 더블클릭을 하면 팝업창이 뜨며 여기에서 부서, 사무실, 전화번호, 팩스번호, 휴대폰 등등의 정보가 보여집니다.
하지만 아웃룩의 메일에서는 위의 표시 이름인 '김철수/과장/해외영업팀(******@abc.com)'로 보여지지 않고
그냥 '김철수'로만 나타납니다.
어떻게 하면 김철수로부터 메일이 왔을 때 '김철수'가 아닌 '김철수/과장/해외영업팀(******@abc.com)'로 보여지게 할 수 있나요?
두번째 질문은,
메일 화면에서 '김철수'라는 발신자 이름을 더블클릭하면 작은 팝업이 뜨는데
부서, 사무실, 회사, 휴대폰 등등의 항목이 비어서 보여집니다.
그 창 하단의 '연락처 열기'를 눌러도 추가적인 정보는 보여지지 않습니다.
아마도 개인적으로 아웃룩의 주소록에 저장해 놓은 정보를 보여주는 듯 합니다.
어떻게 하면 이메일에서 발신자 또는 참조에 있는 사람 이름을 더블클릭 했을 때
기타 주소록의 '서버 주소록'에 있는 정보들이 바로 보여지게 할 수 있나요?
회사에서는 이미 구체적인 정보가 들어간 주소록 시스템을 갖추고 검색이 되도록 해 주는데 (유형에 LDAP라고 나옵니다.)
그러한 서버의 정보가 바로바로 보여지지 않다보니 사용성이 떨어집니다.
동명이인에게 메일이 온 경우 어느 부서의 직함이 무엇인지 바로 알 수 있는데, 표시 이름이 그냥 이름만 표시가 되다보니 그렇지 못해 일일이 찾아 봐야 하고요...
exchange server 또는 Mail server에 LDAP 유형으로 이미 입력되어 있는 정보들을 바로 표시하고 보기 위해서는 어떻게 설정을 바꿔야 하나요?
질문을 올리려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조금 더 정리가 되네요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수신자 이름(표시이름)을 LDAP의 표시이름으로 나오게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할 수 있나요?
- 수신자, 참조자 이름을 클릭하면 LDAP에 있는 정보들이 default로 나오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수신사, 참조자 이름을 클릭한 뒤 하단의 '연락처 열기'를 누를 경우 LDAP의 연락처를 default로 열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가능 한가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