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환경에서 Windows용 클래식 Outlook 사용
Outlook에서는 "미리 알림" 등의 기능은 기본 사서함의 "받은 편지함"에서만 작동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에 예를 들어 정크 메일로 들어온 메일 등 다른 폴더로 이동된 읽지 않은 메일들 때문에 계속 읽을 메일이 있다고 나타나 해당 기능을 사용하는 의미가 없어지는 경우가 많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기본 사서함의 "받은 편지함"에 새로운 메일이 있다면 해당 기능은 정상 작동할 것입니다.
Outlook 2013의 경우 보안상의 문제로 인해서 기본 PST로 바로 지정할 수 있는 기능이 제거되었습니다. 안타깝지만 해당 기능은 Outlook 2010이하 버전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