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을 통해 공유

마이크로소프트의 한국 소비자 기술지원정책의 문제점

익명
2014-07-31T14:32:12+00:00

마이크로소프트 사의 한국 소비자 기술지원정책은 매우 심각한 문제가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사는 알다 시피 한국의 소비자들로부터 엄청난 이득을 얻은 회사이다.

윈도우 운영체제에서 부터 인터넷 익스플로  강제 이용까지 한국 소비자는 이를 위해 기본적으로 수십만원을 더 지출하고 있다. 

만일 삼성등 한국의 컴퓨터 제조업체들이 윈도우 운영체제가 아닌 리눅스 등의 운영체제를 기본 탑제했더라면 

한국의 소비자들은 더 싼 가격에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었을 것이란 말이다.

이렇듯이 한국 수천만 소비자로부터 엄청난 이득을 얻은 마이크로소프트사가 한국에서 운영체제는 물론이고 오피스등 각종 

MS사의 소트웨어를 사용하는 소비자들에대한 기술지원 정책은 참으로 실망스럽기 짝이 없다.

예를 들면 워드에서 퍼블리셔까지 6개의 단품이 종합된 오피스 프로페셔널을 50만원을 주고 구입한 사람에게 

MS의 제품사용에 대한 기술지원은 불과 3개월을 무상지원한다고 하며, 이 기간이 지났다고 

그 질문이 쉬운 것이든 아니든, 그것이 MS 제품의 결함으로 인한 것이든 아니든 무조건 1회 기술지원에 5만원을 내라고 하면서 

기술지원을 거부하고 있다. 도대체 한국에서 이런 고압적인 방식으로 영업을 하는 기업은 MS을 제외하고는 없는 것이다. 

한국에서 문서작성과 관련된 프로그램에 대해 그 난이도에 관계 없이 1회 기술지원에 5만원을 내라면 도대체 어떤 일반 소비자가  

이 기술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인가? 이것은 일반 소비자들에게 기술지원을 안 해주겠다는 것과 다를 바 없는 것이다.

MS사는 대신에  MS 커뮤니티를 이용하라고 하고 있다.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질문을 적어 놓으면 기술지원팀에서 그에 대해 

해결책을 제시해 준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 불편함이 어느 정도인지 MS는 모르고 있는 것 같다. 

이런 문제점을 제기 하다 담당자로 부터 올 7월달부터 7만 5천원에 1년간 무제한 기술지원을 해주는 기술지원 상품이 판매되고 있다고 들었다.

아마 이것은 1회 기술지원에 5만원이라는 정책이 한국 현실에 가당치 않다는 문제제기에 대해 MS사도 이를 인정하고

나름대로 해결책을 제시한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이런 정책은 한국의 소비자로부터 엄청난 수익을 얻으면서 기업을 키워온 MS가 한국 소비자들에 대한 올바른 태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MS의 이런 비정한 정책은 아마도 한국에서 MS사가 후속 성공작품을 만들어 내지 못하는 주요한 원인일 것라고 생각한다.

만일 MS가 계속 한국의 소비자를 자신의 기업적 이익을 추구하는 수단으로 생각하고 진정 소비자를 위한다는 마음으로 고객들에게 

서비스하는 자세를 갖지 않는다면 MS는 앞으로 더 이상 성장하지 못하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한다.

고객을 진실로 사랑하지 않는 기업, 고객이 바보라고 생각하는 기업, 고객을 자신의 이윤추구를 위해 지나치게 영리를 추구하는 기업,

이런 기업은 소비자들로부터 반듯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이런 기업은 대치가능한 기업이 나타나는 순간 그 즉시 버림 받게 될 것이다.

마치 인터넷 익스플로가 폭스나 크롬에 의해 철저하게 무시되고 있는 것처럼 말이다. 

소비자로부터 한 번 버린 받게 되면 결코 어떤 방식, 어떤 기술로도 그 자리를 다시 찾기 힘들게 될 것이다.  

MS는 더 늦지 않게 한국의 소비자 기술지원정책을 바꿀 것을 권한다. 말이 없는 한국 일반 소비자들이 침묵하고 있는 것은

MS사의 독점적 횡포를 수용해서가 아니다. 다만 대안을 찾지 못했기 때문에 이용하고 있을 뿐이다. 만이 MS사가 한국

일반 소비자의 마음을 잡지 않고 소비자로부터 약탈적 성격의 기술지원을 계속한다면, 크롬이나 폭스 같은

대안이 나오는 순간 MS사의 모든 제품은 인터넷 익스플로어와 같은 길을 걷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앞으로 MS사의 한국 일반 소비자에 대한 기술정책에 큰 변화가 있기를 기대한다.

Microsoft 365 및 Office
Microsoft 365 및 Office

공동 작업, 통신 및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포괄적인 생산성 도구 및 클라우드 서비스 제품군입니다. 클래식 Office 앱 고급 Microsoft 365 기능과 결합하여 개인 및 비즈니스 요구 사항을 모두 지원합니다.

잠긴 질문. 이 질문은 Microsoft 지원 커뮤니티에서 마이그레이션되었습니다. 질문이 도움이 되었는지 여부에 대해 응답할 수는 있지만, 메모나 회신을 추가하거나 질문을 따를 수는 없습니다.

댓글 0개 설명 없음

답변 3개

정렬 기준: 가장 유용함
  1. 익명
    2014-08-01T07:51:11+00:00

    안녕하세요

    말씀해 주신 소중한 의견 감사 드립니다.

    관련 내용에 대해서는 "유관 부서"로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용에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이 대답이 도움이 되었나요?

    댓글 0개 설명 없음
  2. 익명
    2014-08-01T04:46:27+00:00

    마이크로소프트 사의 한국 소비자 기술지원정책은 매우 심각한 문제가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사는 알다 시피 한국의 소비자들로부터 엄청난 이득을 얻은 회사이다.

    윈도우 운영체제에서 부터 인터넷 익스플로  강제 이용까지 한국 소비자는 이를 위해 기본적으로 수십만원을 더 지출하고 있다. 

    만일 삼성등 한국의 컴퓨터 제조업체들이 윈도우 운영체제가 아닌 리눅스 등의 운영체제를 기본 탑제했더라면 

    한국의 소비자들은 더 싼 가격에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었을 것이란 말이다.

    이렇듯이 한국 수천만 소비자로부터 엄청난 이득을 얻은 마이크로소프트사가 한국에서 운영체제는 물론이고 오피스등 각종 

    MS사의 소트웨어를 사용하는 소비자들에대한 기술지원 정책은 참으로 실망스럽기 짝이 없다.

    예를 들면 워드에서 퍼블리셔까지 6개의 단품이 종합된 오피스 프로페셔널을 50만원을 주고 구입한 사람에게 

    MS의 제품사용에 대한 기술지원은 불과 3개월을 무상지원한다고 하며, 이 기간이 지났다고 

    그 질문이 쉬운 것이든 아니든, 그것이 MS 제품의 결함으로 인한 것이든 아니든 무조건 1회 기술지원에 5만원을 내라고 하면서 

    기술지원을 거부하고 있다. 도대체 한국에서 이런 고압적인 방식으로 영업을 하는 기업은 MS을 제외하고는 없는 것이다. 

    한국에서 문서작성과 관련된 프로그램에 대해 그 난이도에 관계 없이 1회 기술지원에 5만원을 내라면 도대체 어떤 일반 소비자가  

    이 기술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인가? 이것은 일반 소비자들에게 기술지원을 안 해주겠다는 것과 다를 바 없는 것이다.

    MS사는 대신에  MS 커뮤니티를 이용하라고 하고 있다.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질문을 적어 놓으면 기술지원팀에서 그에 대해 

    해결책을 제시해 준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 불편함이 어느 정도인지 MS는 모르고 있는 것 같다. 

    이런 문제점을 제기 하다 담당자로 부터 올 7월달부터 7만 5천원에 1년간 무제한 기술지원을 해주는 기술지원 상품이 판매되고 있다고 들었다.

    아마 이것은 1회 기술지원에 5만원이라는 정책이 한국 현실에 가당치 않다는 문제제기에 대해 MS사도 이를 인정하고

    나름대로 해결책을 제시한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이런 정책은 한국의 소비자로부터 엄청난 수익을 얻으면서 기업을 키워온 MS가 한국 소비자들에 대한 올바른 태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MS의 이런 비정한 정책은 아마도 한국에서 MS사가 후속 성공작품을 만들어 내지 못하는 주요한 원인일 것라고 생각한다.

    만일 MS가 계속 한국의 소비자를 자신의 기업적 이익을 추구하는 수단으로 생각하고 진정 소비자를 위한다는 마음으로 고객들에게 

    서비스하는 자세를 갖지 않는다면 MS는 앞으로 더 이상 성장하지 못하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한다.

    고객을 진실로 사랑하지 않는 기업, 고객이 바보라고 생각하는 기업, 고객을 자신의 이윤추구를 위해 지나치게 영리를 추구하는 기업,

    이런 기업은 소비자들로부터 반듯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이런 기업은 대치가능한 기업이 나타나는 순간 그 즉시 버림 받게 될 것이다.

    마치 인터넷 익스플로가 폭스나 크롬에 의해 철저하게 무시되고 있는 것처럼 말이다. 

    소비자로부터 한 번 버린 받게 되면 결코 어떤 방식, 어떤 기술로도 그 자리를 다시 찾기 힘들게 될 것이다.  

    MS는 더 늦지 않게 한국의 소비자 기술지원정책을 바꿀 것을 권한다. 말이 없는 한국 일반 소비자들이 침묵하고 있는 것은

    MS사의 독점적 횡포를 수용해서가 아니다. 다만 대안을 찾지 못했기 때문에 이용하고 있을 뿐이다. 만이 MS사가 한국

    일반 소비자의 마음을 잡지 않고 소비자로부터 약탈적 성격의 기술지원을 계속한다면, 크롬이나 폭스 같은

    대안이 나오는 순간 MS사의 모든 제품은 인터넷 익스플로어와 같은 길을 걷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앞으로 MS사의 한국 일반 소비자에 대한 기술정책에 큰 변화가 있기를 기대한다.

    이 대답이 도움이 되었나요?

    댓글 0개 설명 없음
  3. 익명
    2014-08-01T04:35:16+00:00

    MS의 기술지원 상품에 대한 결제방법에 대해 문제점을 지적하고자 한다.

    MS의 한국 소비자에 대한 기술지원정책에 대하여 문제점을 개선을 촉구하고 개선 전까지 일단 MS가 올 7월에 새로 만든 

    7만5천원 짜리 1년 무제한 기술지원상품을 신청하고자 MS 기술지원센터에 전화를 걸었다.

    그러나 기술지원센터에서는 단품 즉 1회 지원 5만원짜리는 현금 입금이 가능해도

    7만5천원짜리는 비자나 마스터 카드가 없으면 결제가 안되고,  현금 입금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 이유로 본사가 미국에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

    참으로 이해하기 힘든 발상이다.

    도대체 한국에서 수천만개의 상품을 팔고 서비스를 하고 있는 세계적인 업체가

    도대체 본사가 미국에 있어 현금결제가 안된다는 것이 온당한 것인가?

    MS의 이런 정책은 MS가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지난 10여년간 지대한 공헌을 해온 한국의 소비자들의 중요성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다.

    사실 적지 않은 금액 예를 들면 프로페셔널 2013은 50만원이고 단품은 20만원 정도 하는 소프트웨어에 대해

    3개월이 지나면 1회 5만원의 기술지원료를 받고,  그것이 문제가 제기되자  1년 무제한 기술지원하는 상품을 판매해

    그것이 상당히 저렴한 것으로 보이지만 사실 그것은 일반 상품으로서는 유래가 없는 초고가 유료 기술지원 서비스 정책이다.

    사실 한국에 상당히 많은 IT 관련 업체들, 예를 들면 컴퓨터, 프린트 등 여러 업체들이 100만원 안팎의 제품을 팔면서 하고 있는 무료 AS 기간은

    기본적으로 1년이고, 설사 1년이 지났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상당히 복잡하고 시간을 요하는 것이 아니라면 대 소비자 서비스 차원에서

    기간에 관계 없이 거의 무상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는 것이 일반적인 한국의 영업상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소비자로부터 가장 많은 혜택을 입은 것으로 생각되는 MS는

    유독 초고가의 기술지원정책으로  한국의 일반 소비자들의 주머니를 털어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묻고 싶다.

    그리고 그것도 모자라서 7만 5천원짜리 기술지원상품은 미국에 본사가 있어 한국에서는 현금 결제를 할 수 없고, 단지 카드와 연결된 

    서비스만인 가능하다고 하며, 그 이유로 본사의 장소와 더불어 소비자인 고객정보보호를 드는 것은 설득력이 없는 것이다.

    소비자 고객정보의 가장 좋은 방법은 카드와 연동되는 서비스가 아니라 현금 지급에 의한 서비스다.

    그리고 미국에 본사가 있음에도 1회 기술지원료가 5만원인 상품은 한국에서도 현금결제가 가능하다고 하지 않는가?

    더구나 한국은 1997년 금융위기 당시 놀라운 능력을 가진 IMF 지원정책으로 그 이후  실질적으로 카드를 쓸수 없는 성인이 7백만에 이르고 있어

    일반인의 카드 신용이 붕괴된 나라이다.

    이런 사실들을 고려하면 MS의 이런 기술지원료 납부 정책은 결국 대다수의 서민 소비자들에 대한 기술지원을 하지 않겠다는 것이나 다름없는 것이다.

    이런 점들을 고려해 MS사가 7만 5천이나 하는 기술지원상품에 대해서도 한국에서 현금 납부가 가능하도록 해 줄 것을 요구한다.

    이 대답이 도움이 되었나요?

    댓글 0개 설명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