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가 전자적으로 노트를 캡처, 구성하고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Microsoft 제품군입니다.
OneNote 2013에서 기본 설정을 보면 기본 폰트가 맑은고딕에 언어는 한글입니다.
그런데도 영어를 입력하면 Calibri 서체로 입력되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이 Calibri 서체의 경우 맑은고딕과 폰트 높이가 다른지 줄간격이 엉망이 됩니다.
분명히 맑은고딕도 영문서체가 존재할텐데 왜 Calibri로 변경되는지 궁금합니다.
그래서 본 답변에 주어진 방법을 적용해 보았습니다.
우선 기본폰트를 영문으로 변경하고 종료 후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영어는 Calibri, 한글은 맑은고딕으로 입력되어 이 방법이 적용이 안되는 것을 확인하고 다시 기본언어를 한글로 바꿨습니다.
그러자 영어, 한글 모두 맑은고딕으로 입력됩니다.
좀 더 확인해본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습니다.
- 편집언어
한글인 경우
- 기본글꼴이 한글/영문폰트(ex. 굴림, 바탕)인
경우
- 한글입력 시 첫 단어는 기본글꼴, 스페이스를 입력하면 글꼴이 맑은고딕으로 바뀜
- 한글입력 시 리턴키
입력후 첫 단어는
기본글꼴
- 영문입력 시 맑은고딕으로
입력됨
- 기본글꼴이 영문폰트(ex. Times New Roman)인 경우
- 한글입력 시 맑은고딕으로 입력됨
- 영문입력 시
기본글꼴로 입력됨
- 편집언어 영문인
경우
- 기본글꼴이 한글/영문폰트(ex. 굴림, 바탕)인
경우
- 한글입력 시 기본글꼴로 입력됨
- 첫 단어는 정상적인
한글입력 후
영어단어 입력 시
기본글꼴으로 자동고침 후
추가입력은 기본글꼴
- 안녕하세요 홴ㅅ 걍ㄷㄱ > 안녕하세요 ghost rider
- ghost는 기본글꼴, rider는 Calibri
- 영문입력 시 Calibri으로 입력됨
- 기본글꼴이 한글/영문폰트(ex. 굴림, 바탕)인
경우
- 기본글꼴이 영문폰트(ex. Times New Roman)인 경우
- 한글입력 시 맑은고딕으로 입력됨
- 영문입력 시 기본글꼴로 입력됨
- 첫 단어를 한글입력에서
영단어로 자동
고침
시 기본글꼴
- 홴ㅅ > ghost
- 첫 단어는 정상적인
한글입력 후
영어단어 입력 시
맑은고딕으로 자동고침 후
추가입력은 기본글꼴
- 안녕하세요 홴ㅅ 걍ㄷㄱ > 안녕하세요 ghost rider
- ghost는 맑은고딕, rider는 기본글꼴
- 편집언어 영문인
경우
제 생각으로는 이 내용은 명백한 버그라고 생각하고 수정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가능하면 설정한 글꼴로 표현하고 그게 불가능 한 경우 (해당 언어 글꼴이 없을 때) 기본글꼴이나 사용자가 추가로 설정할 수 있게 바꿔야 할 것 같습니다.
지원하지 않는다면 아예 설정할 수 없도록 바꾸는 것도 방법일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