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며칠 전 Appdata를 삭제하는 사고가 일어났어서 윈도우를 재설치했습니다.
(기존에는 8이었고 이번에는 8.1로 깔았는데 부팅 시 8.1로 로그인하겠다고 메시지가 나옴)
오피스 2016을 깔았는데 원드라이브를 개인용과 비지니스용 (1T 용량)까지 같이 PC에서 사용하다보니 하드가 꽉차서 그랬는지 이틀 전, 워드 파일을 열었는데 열리지 않았습니다.
그 때는 용량 문제라는 메시지조차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삭제하고 다시 깔려고 삭제를 했습니다. (나중에는 용량 문제라는 메시지가 나왔습니다. 아래 그림 참조)
- 오피스가 삭제가 된 것인지 그 뒤로 워드로 작성된 파일을 누르면 아래 [그림 1]과 같은 메시지가 뜹니다.
[그림 1]

- 하지만 '제어판 - 프로그램 제거'로 들어가면 아래 [그림 2]와 같이 오피스 프로그램이 버젓이 있는 걸로 나옵니다.
[그림 2]

- 아무래도 제어판의 모습이 이상한 것이고 오피스 프로그램이 없는 것 같아서 새로 2016을 설치하려고 하면 아래 [그림 3], [그림 4]과 같은 메시지가 나오고 Fix it으로 해봤는데 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하드 디스크의 가용 용량은 [그림 5]와 같이 넉넉하게 있는데도 말입니다.
[그림 3]

[그림 4]

오피스 64비트를 시도할 때는 [그림 4]가 나오고 32비트나 아무런 비트 표시가 되어있지 않는 exe 파일을 시도할 때는 [그림 3]이 나옴
[그림 5]

Shyn(D;)는 저의 외장하드이지 내부의 하드가 아닙니다. 내부 하드는 C, E, F입니다.
참고로 [그림 6]는 저의 컴퓨터 사양이고 [그림 7]은 제 오피스 관련 프로그램 바로가기 아이콘들입니다. (어떤 32가 있다는 것인지 알 수 없어서.. 혹시 스카이페나 원드라이브가 32비트라는 것인지, 이 둘은 제가 설치하지 않았고 윈도우를 깔고 나니 원래 있었던 것입니다. )
이 상황에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림 6]

[그림 7]

왼쪽 아래 부분에 보면 Office 2016 업로드 센터, 원격 분석 대시 등이 있습니다. 처음에 깔 때 아마 32비트로 깔았던 것 같아요. (그 때 그냥 exe 파일을 클릭했어서...)
그리고 Adobe Master Collection과 논문 및 통계 패키지 등 좀 크기가 큰 프로그램들을 설치하려고 하는데 도대체 하드에 (특히 C가 아닌 E, F까지도) 얼마만큼의 용량이 추가로 있어야 하는 걸까요?
또한 애초에 Appdata를 삭제하게 된 이유가 C가 하루만에 100메가만 남았다고 하면서 자꾸 불어나서 인터넷에 검색을 해봤더니 복원지점을 설정해 두어서 그런다는 말이 있어서 C 중 용량이 큰 폴더를 지운다는 것이 Appdata 폴더를 지운 것이었거든요. 왜 C의 용량이 하룻밤 사이에 (켜두고 잠들었음) 그렇게 늘어나는 건가요? 지금은 그런 현상까지는 생기지 않는데 다시 생길까봐요..
Help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