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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메모장 이미지가 행을 추가하거나 삭제할 때, 변형되는 문제.

익명
2020-07-04T17:40:39+00:00

안녕하세요. 도저히 해결할 방법을 찾지 못해 글을 남깁니다.

셀 메모장에 그림 넣기 기능을 사용하여, 셀에 커서를 가져가면 해당 이미지가 보이도록 설정했습니다.

문제는 이후 추가작업을 하면서 행을 추가하거나 삭제하면 메모장의 크기나 세로 위치(메모장 편집 시 위치)가 바뀝니다. 이에 맞춰 이미지도 커지면서 잘려나가게 됩니다.

메모장 서식의 자동크기 체크 기능은 텍스트에 맞춰져 있기 때문에, 해당 항목을 체크하면 이미지 자체가 줄어들어서 문제가 됩니다.

처음 설정한 메모장 크기나 위치가 아래 행 추가 및 삭제 등의 영향을 받지 않고 유지하게 할 방법이 있을까요?

부탁드립니다.

Microsoft 365 및 Office | Excel | 가정용 | Windows

잠긴 질문. 이 질문은 Microsoft 지원 커뮤니티에서 마이그레이션되었습니다. 질문이 도움이 되었는지 여부에 대해 응답할 수는 있지만, 메모나 회신을 추가하거나 질문을 따를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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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2개

정렬 기준: 가장 유용함
  1. 익명
    2020-07-07T00:45:21+00:00

    해당 문제는 5년 전부터 늘 있었습니다. 제가 메모장에 그림을 삽입하여 캐릭터 시트를 만들기 때문에, 항상 이 문제로 고심했었거든요.(시트에 캐릭터를 추가하거나, 시트 중간에 다른 캐릭터 시트를 삽입할 경우 발생했습니다.)

    위 사진의 캐릭터 이름에 커서를 가져가면, 각각의 캐릭터 일러스트가 뜨게 되어 있습니다. 해당 문서에서 아래 행렬의 몇 개를 복사해 세토 캐릭터 행 아래 쪽으로 붙여넣기를 해보겠습니다.

    이렇게 메모장 세로 크기가 확 늘어나면서 이미지도 잘려나가는 현상이 벌어집니다.

    그나저나 2019부터 이 기능이 없어지다니... 큰일이네요. 제게는 꼭 필요한 기능인데. ㅠㅠ

    이 대답이 도움이 되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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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익명
    2020-07-06T07:59:42+00:00

    안녕하세요, PsyngfaLedeeoss님.

    Microsoft Community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cel의 메모 기능은 현재 2016, 2019, 365 버전이 모두 다른 상태입니다. 2019부터는 그림 삽입이 안되고 365에서는 완전히 달라져서 각각의 사용자들이 코멘트 남기는 형태로 변하게 됩니다.

    2016과 2019에서 그림 삽입 없이 메모장 크기만 조절하고 행렬 추가시에는 메모 크기가 변하는 현상은 없었습니다. 혹시 동일 증상이 다른 PC의 2016버전에서도 동일한지 확인이 가능하다면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다른 PC에서는 정상이라면 사용 중인 PC의 환경적 문제일 것입니다.

    지금 현재 제가 테스트하기로는 메모장 크기는 행렬 추가에도 변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한번 직접 테스트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혹시 그림 채우기 없이 진행해도 행렬 추가 시 변하는 현상이 있을까요?

    안내해 드린 답변이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추가 질문이 있으실 경우 [응답] 버튼을 눌러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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