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제 설명
Windows 11 환경에서 시스템 언어와 기본 입력기가 모두 한국어로 설정되어 있음에도, 부팅 후 또는 앱을 처음 실행했을 때 키보드 입력이 항상 영어(ENG) 상태로 시작됩니다. 한/영 키를 눌러 수동으로 한글로 전환하면 정상 입력은 되지만, 모든 앱에서 최초 입력이 항상 영어로 시작되는 현상이 반복됩니다.
■ 사용 환경
운영체제: Windows 11
시스템 표시 언어: 한국어
입력 언어: 한국어만 사용 (영어 언어팩 없음)
기본 입력기: 한국어 – Microsoft 입력기
하드웨어: 노트북 (Samsung Galaxy Book 계열)
키보드 레이아웃: 한글 키보드 (101/101키)
■ 시도한 해결 방법 (모두 효과 없음)
기본 입력 방법 재설정
한국어 – Microsoft 입력기로 설정
“각 앱 창에 다른 입력 방법 사용” 옵션 해제
입력 언어 전환 단축키
Alt+Shift / Ctrl+Shift 모두 **할당 안 함**
Microsoft 입력기
새 버전 → 이전 버전 IME 전환
ctfmon.exe 수동 실행 후 한글 상태에서 재부팅
재부팅 / 로그아웃 반복
입력기 및 언어 설정 재확인
영어 언어팩 완전 제거 (현재 한국어만 존재)
→ 위 모든 설정을 적용해도 부팅 후 최초 입력은 항상 ENG로 시작됨
■ 특징적인 점
윈도우 표시 언어는 정상적으로 한글
작업표시줄 입력기에도 한국어만 표시됨
단, 포커스를 처음 받는 순간 입력 상태가 영문으로 초기화됨
이후 한/영 전환 시 정상 동작
설정 화면에서는 원인을 찾을 수 없음
■ 추가 정보
동일 증상이 Windows 11 + 특정 노트북(특히 삼성 계열)에서 반복적으로 보고됨
사용자 설정으로 “항상 한글로 시작”을 강제하는 공식 옵션은 없는 것으로 보임
AutoHotkey 등의 스크립트로 강제 전환하는 우회 방법만 실사용 가능한 해결책으로 확인됨
■ 문의 사항
Windows 11에서 기본 입력 상태(한글/영문)를 부팅 시 고정하는 공식 방법이 있는지
해당 현상이 버그로 인지된 문제인지
- 향후 업데이트에서 개선 예정이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