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Mr. YoungHo Son
윈도우 11에서 화면 보호기가 일정 시간 후에도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는 문제는 주로 백그라운드 프로세스나 전원 관리 설정, 그리고 최신 업데이트에 따른 이벤트 처리 방식 변화 때문에 발생합니다. 레지스트리 값이 정상이라면, 우선 전원 관리 옵션을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전원 및 절전” 설정에서 화면 끄기와 절전 모드 진입 시간이 화면 보호기와 충돌하지 않도록 조정해야 합니다.
또한, 백그라운드에서 실행 중인 앱이나 서비스가 사용자 입력으로 인식되어 화면 보호기 시작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Teams, Zoom, 또는 특정 브라우저 탭이 활성 상태일 경우 화면 보호기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이벤트 뷰어에서 System > Power-Troubleshooter 로그를 확인하면 어떤 프로세스가 화면 보호기 시작을 차단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추가로, gpedit.msc에서 컴퓨터 구성 > 관리 템플릿 > 제어판 > 개인 설정 항목에 있는 “화면 보호기 시간 제한” 정책을 직접 설정해 보십시오. 여기서 원하는 시간을 명시적으로 지정하면 레지스트리 값보다 우선 적용됩니다.
만약 위 방법으로도 해결되지 않는다면, 최근 누적 업데이트가 원인일 수 있으므로 Microsoft에서 공식 수정 패치를 배포할 때까지 대기하거나, 문제가 심각하다면 해당 업데이트를 제거 후 동작 여부를 확인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여기서 유용한 것을 찾으셨길 바랍니다. 이 답변이 문제를 더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면, 답변을 채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메시지를 남겨 주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Har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