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의 엔터프라이즈 및 전문 Windows 솔루션을 다루는 범주
안녕하세요, 이재상님
확인해보니, AUOptions=3 자체는 "재부팅 금지" 설정이 아닙니다. Windows Server에서는 이 정책의 동작이 별도 재시작 정책, 활성 시간, 지연 재시작, 그리고 No auto-restart with logged on users 같은 설정과 함께 관리됩니다. Microsoft도 업데이트 설치 후에는 활성 시간 밖에서 자동 재시작이 시도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질문하신 KB 중에서는 아래가 재부팅과 직접 관련이 있습니다.
KB5078766은 Windows Server 2022용 누적 업데이트입니다. 이런 LCU는 설치 후 재부팅이 필요할 수 있는 업데이트 범주이며, Microsoft의 재시작 관리 문서상 설치 뒤 자동 재시작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KB5066139는 .NET Framework 누적 업데이트이고, Microsoft가 “영향받는 파일이 사용 중이면 재부팅해야 한다”고 명시합니다. KB5066743은 같은 10월 .NET 업데이트 묶음의 상위 문서로 보이며, 실제 재부팅 요건은 연결된 KB5066139 쪽에 명시돼 있습니다.
KB890830(MSRT)는 악성코드 제거를 마치기 위해 재부팅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항상 강제는 아니지만, 이 업데이트가 재부팅을 유발할 수는 있습니다.
KB4052623(Defender antimalware platform update)은 Microsoft Update Catalog에서 Restart behavior: Can request restart로 표시됩니다. 즉, 이 항목도 재부팅 요청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면 KB2267602는 Microsoft Defender의 보안 인텔리전스 업데이트 계열로 보이며, Microsoft 문서에서는 Defender가 보안 인텔리전스를 Windows Update로 자동 받는다고 설명합니다. 제가 확인한 Microsoft 자료에서는 이 KB 자체가 단독으로 강제 재부팅을 일으킨다고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