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언트님 Dong-hyun Jung
상황은 짧은 네트워크 링크 플랩 때문에 클러스터가 하트비트를 놓치고 노드를 제거하는 케이스네요. 이런 경우엔 CrossSubnetDelay랑 SameSubnetDelay 값을 기본보다 조금 늘려주는 게 좋아요. 예를 들어 기본값이 1000ms라면 2000ms 정도로 조정해서 순간적인 끊김을 흡수할 수 있게 하는 거죠. 그리고 CrossSubnetThreshold는 허용할 하트비트 누락 횟수인데, 기본 5에서 10 정도로 올리면 더 안정적으로 동작합니다. 다만 너무 크게 잡으면 진짜 장애 상황을 늦게 감지할 수 있으니, 운영 환경에 맞춰서 밸런스를 잡는 게 중요합니다. 보통은 SameSubnetDelay는 1초, CrossSubnetDelay는 2초, Threshold는 10 정도가 실무에서 많이 쓰이는 값이에요. 이 정도로 튜닝하면 500ms 이하의 간헐적 플랩은 웬만하면 클러스터가 버텨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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