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mmen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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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대우 입니다. 지난 포스트들을 통해 WPI와 WPI 패키징 등에 대한 내용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오픈소스에 날개를! - (1)웹 플랫폼 설치 관리자(WPI)를 위한 나의 어플리케이션 패키지
오픈소스에 날개를! - (2) WPI를 위한 패키지 제작
어쩌면 이 내용들은 모두 대단히 기술적이고 대단히 복잡한 내용이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에는 저의 개인적인 국내 오픈 소스 프로젝트들에 대한 생각을 조금만 더 풀어 보도록 하렵니다.
"물건너 동네에서 좋다는 그 CMS 써 봤어?"
헉... 말도 마세요. 게시판 기능이나 컨텐츠 관리기능만 제대로 되어 있어도 황송할 따름입니다. 기능도 별로 없는데 조금 써 볼라치면 "유료" + UI 레이아웃이나 디자인 등등은 이미 포기한지 오래 입니다. 최소한 CM(Content Management) 기능이나 안티스팸 기능, 하다 못해 Account 관리 기능이라도 제대로 되어 있어야 할거 아니냐. 수많은 오픈소스하는 친구들이 붙어있다는 물건너 CMS가 왜 이렇게 갑갑한거지? 아무리 주위를 둘러 봐도 국산 CMS들이 쵝오더군요.
이렇게 생각 했습니다.
- 이런 좋은 CMS들을 물건너 친구들에게도 소개해 줄 수 있고, 써볼 수 있게 한다면 어떨까?
- 물건너 친구들도 우리 오픈소스 프로젝트들을 보고 참여해서 같이 고민할 수 있게 하면 어떨까?
- 단순히 물건너 친구들이 만든 오픈소스 프로젝트 Localize 작업만 해주는게 아니라, 우리의 오픈소스 프로젝트들을 저 물건너 친구들이 Localize 하도록 도와 달라고 말 할수는 없을까?
- 어떻게 그들에게 우리의 레알 좋은 오픈소스를 알리고 써보게 할 수 있을까?
박찬호, 박지성, 신지애, 박세리, 그리고 김연아.
코난이가 한때 박찬호의 공 하나하나에 손떨면서 참안자고 새벽에 지켜보던 이유는 그가 저 바다건너 친구들과 동등하게, 아니 그 이상으로 멋지게 나를 대신해 공을 뿌리고 달리고 쳤기 때문이리라. 아니, 어쩌면 그들이 보여주던 한발 한발 저 위를 향해 진일보하는 모습에
우리의, 나의 모습이 오버랩 되었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누가봐도 최고인 우리의 오픈소스 프로젝트들 하나하나가 저 바다건너의 메이져리그로, LPGA로, 올림픽으로, 그리고, 웹에서 계속 앞을 향해 진일보해 나아가는 모습을 보고싶다.
파이팅.
참조 포스트
오픈소스에 날개를! - (1)웹 플랫폼 설치 관리자(WPI)를 위한 나의 어플리케이션 패키지
오픈소스에 날개를! - (2) WPI를 위한 패키지 제작
참조 :